아프고 힘들어요. 근데 누구에게 호소조차 할 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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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아프고 힘들어요. 근데 누구에게 호소조차 할 수 없고 그냥 멍하니 있다가 눈물만 주르륵 흘리곤 해요. 스트레스 받는데, 그런데... 이게 과연 청춘일까요? 남들은 밝고 아름다운 청춘이 저만 왜 이렇게 칙칙하고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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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under
· 9년 전
저만 그런기분드는게 아니였네요... 이새벽에 늦은저녁 남들 다 편히 자는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저같은분들 많이 계시네요 이답답한 마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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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p2018
· 9년 전
청춘이란 말은 늙고나서 젊은이들을 부러워하며 만든말같아요. 인생은 누구나 어렵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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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n
· 9년 전
청춘이 아니라고 왜 눈물이 없을까요?? 사는게 눈물과 미소의 뒤썩임인데 여기에 한자 호소하고 눈물흘린다고 크게 흠 될거 없지 않을까요?? 눈물 흘린날 보다 미소 짓는 날이 많았으면 그리고 미소진 날만 간직 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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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1
· 9년 전
애휴... 뭘탓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