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낭비한 돈만 30000원 있는데 이거 팔리지 않으면 버리는게 맞을까요?? 계속 신경 쓰이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많이 외롭고 힘든데 암나 만나서 같이 술드실분 아니면 커피한잔하실분있나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잘곳이 없어서 찜질방인데 너무 배고파서요.. 2일동안 물만 마시고 있는데 5천원만 빌려 주실 분 계신가요.. 못미더우시면 제 계ㅈ로 안받고 찜질방 계ㅈ 사진 보내 드릴게요 카톡 sowan0421 입니다
나를 괴롭혔던 사람들과 상황이 생각나서 공부를 방해한다. 그래서 지금 적어보고 있다. 다시 집중해서 공부하러 가봐야 겠다.
1 콩나물 먹게끔 하는 것 (뭔진 잘 모르겠는데, 콩나물 건강한 성분이라고 배웠는데 먹으면 안되나봄. 노현선은 먹던데?) (유인하지만 스스로 선택한것처럼 보이게끔 했다.) (예시. 콩나물 국밥 괜찮아? 네 -> 스스로 선택) 2 외출 시켜서 무언갈 설치 (배수시설과 관련 있어 보임) (집안 곳곳 수색되어 있었음) (뭐, 돈이라고 하겠지.) 3 돈이 없다고 말하지 않게 하고 머리가 나쁘가 나쁘다고 말하게 하는 것. (김종인이 머리가 나쁘다고 하면 당연히 나는 머리가 좋다고 하지 않을 걸 아니깐 나도 머리가 나쁘다 (공감의 뜻) 을 활용) (원본 확인 바람.)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뭘까 ?
2년전에 모아둔 돈이랑 대출까지 해서 투자했다가 남들이 웃을만한 방식으로 사기를 당해서 돈을 다 잃고 그걸 복구하려고 다시 대출 받고 잃고 이걸 반복해서 현재 빚이 1억 3000만원 정도 있습니다.. 가진 현금은 1000만원이 다고 직장생활 27개월정도 했는데 빚빼고 연봉만 보았을때 6000만원 조금 넘는데 이 돈까지 대부분 다시 넣어 날리면서 1억2000만원인데 어제까지도 선물거래하다가 도저히 이렇게 살면 안 될거 같아서 다 팔고 출금했습니다. 사실 어떻게 해야할지는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쓰는 돈 줄이고 빚만 성실히 갚으면 2년정도면 어느정도 갚아질거 같습니다. 다만 부모님은 2년동안 열심히 돈 모은줄 아실텐데 자식이라는 놈이 투자랍시고 돈 다 날리고 빚까지 크게 있는 걸 알면 저를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또 지금 상황에서 괜찮은척 하면서 부모님 용돈 챙겨드리는 것도 너무 부담됩니다. 친구들도 저를 그냥 짠돌이라 생각하고 밥먹자해도 귀찮다고 안 나갔는데 앞으로 2년을 진짜 허리띠 맬 생각하니 쉽지가 않네요.. 말이 길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부모님과 친구들한테 제 상태를 설명할 수 있고 앞으로 2년동안 무너지지 않고 빚을 갚*** 수 있을까요? 사실 2년전부터 심적으로 힘들었는데 이제는 스트레스가 한계치에 와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구하지 않으면 도저히 안 될 거 같아서 처음 글 적어봅니다..
가끔 이해 안가는 행동들이다. 오늘은 얼음음료를 빨대로 여러번 젓는 행위였다.
1 빈집에 무언갈? 설치하기 2 콩나물 먹이기 3 과다 출혈 4 횡령 또는 살인처럼 보이게끔 계획
돈이 목적이라곤 하겠지만, 그저 일종의 재미로 보여진다. 의도는 악랄하다고 볼 수 있겠다. 그렇다면 그 이유외 원인이 궁금해진다. 충분한 정보가 필요하다. 일종의 방어일테다. 본질이 흐려진다. 흠…
누군가를 이렇게 증오하고 혐오하는 감정을 가져 보게 되었다니… 참… 원망스럽긴 하다. 그 얼굴만 떠올려도 끔찍하고 더럽다. 비인간적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