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속 터놓고 말할 사람 단 1명도 없는것같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고민|취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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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vroccoli
·9년 전
세상에 속 터놓고 말할 사람 단 1명도 없는것같아요 부모님에게는 늘 강하고 단단해보여야 하고 친구들은 자기 살기도 바쁜데, 제 이야기를 붙잡고 들어줄수 있을까요 ..? 그리고 그들은 모르죠..전 늘 웃고 잘지내고 있다! 라고 카톡에 이모티콘까지 보내고있으니.. 하지만 제 마음은 누구보다 가장 어두운 곳에 홀로 쭈그리고 앉아있는것같아요.. 고독한 밤과 눈부신 아침에 저는 더욱 슬퍼지는것같아요. 한때는 밤새 열심히 일하고 보람있던 날들을 보냈지만 지금은 취업준비생이 말이지 ..백수라고 봐야하죠 아침에 일어나면, 눈부신 태양이 싫어요 늦은 밤이면 여러가지 고민에 잠이 안와요 불안정한 미래에 그리고 생전 처음 갖는 우울증이 내 곁에 다가올때, 가끔씩 이 세상을 종이처럼 찢고 싶거나 , 아니면 하얀 연기처럼 한순간 사라졌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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