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나 만나서 같이 사진찍으실분있나요 제가 같이 사진을 찍어본지가 너무 오래라 그냥 누군갈 만나서 밥먹고 사진이라도 찍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에삽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아무나 만나서 같이 사진찍으실분있나요 제가 같이 사진을 찍어본지가 너무 오래라 그냥 누군갈 만나서 밥먹고 사진이라도 찍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에삽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타인에게 관심이 많은 나는 괴롭다 나한테 그 관심을 돌려야 할 것 같은데 그게 잘 안된다. 타인의 이야기는 기억을 잘 하면서 정작 나의 옛 추억들은 기억 속에서 지워진지 오래다. 어차피 타인은 내가 아니기에 그의 입장에서 타인인 나에 대해 관심이 있지 않는게 당연하다 근데.. 그 타인이 친구일 때 가끔은 서운하다.
모두가 나를 싫어한다는건 제가 문제인거겠죠 저에 대한 헛소문이 난 것도 제가 문제인걸까요 헛소문이 사실화되어 모든 친구들의 입에 오르내리는데 그 헛소문을 들은 친구들은 모두 저를 경시하고 경멸하네요 240명이라는 전교생 중에 제 친구들은 저희반 중 9명밖에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를 완전히 믿는다고 할 수 있는 친구는 4명 뿐입니다 원래는 학교 대외활동도 많이 해서 넓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었는데 헛소문 때문에 9명을 제외하고 모두가 제게 등을 돌렸습니다 반에서도 한 무리가 저에 대해 수근거리고 애초에 비호감이였다는 등 앞담을 대놓고 깝니다 올해는 또 어떻게 남들의 경멸 속에서 버텨가야할지 감도 안오고 이런 걱정때문에 공부에 집중도 잘 안됩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분명 저한테 말해줬는데 저는 들은 기억이 없어요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너무 자주 그러니까 너무 답답하네요 내가 집중을 못하는건지 기억을 못하는건지 진짜 못듣는건지... (저 청력에는 문제 없어요) 아니면 가는 귀라도 먹은건지 저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개빡치네
안녕하세요, 현재 고1입니다. 저는 중학생때부터 친하게 지내왔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무슨 바람이 분건지 갑자기 약간 정신줄을 놔버린것 같습니다. 이나이때 아이들은 친구때문에 걱정하는 나이가 맞다는 것을 감안하고 봐도, 그 친구가 심각하게 반응을 합니다. 최근에 평소 행실이 안좋던 애를 뒷담을 했다가 같이 싸잡혀서 친구가 나락을 갔습니다. 그래서 주변에는 저밖에 안남았고요. 친구가 그런 끼가 있기는 했지만 갑자기 지뢰계 쪽에 (정신병있는 일본 여자 패션) 빠지기 시작하더니 우울증까지 겹쳤어요. 그러고선 자해하고.. 자살드립치고... 제가 떠날까봐 불안해하는게 심해졌다가 최근엔 그나마 남아있던 애들하고도 갈라섰어요. 요번엔 전담까지 입문을 했더라고요. 대화 주제도 도돌이표에 같이 있어도 즐겁지는 않고. 계속해서 그 친구의 랜선 남친(들) 연애 상담 들어주고. 친구 때문에 저도 서먹서먹해진 애들도 생기고, 다른친구들이랑도 노는것도 눈치보이고, 어떡할까요? +그것말고도 돈빌려 달라는것도 간혹해요... 이건일단 거절하긴 했지만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매일 눈치를 보는데 옳지 못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움 받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습관적으로 감정을 숨기고 나 자신을 낮춰요.. 이제는 스스로가 지치는 단계까지 왔는데 속마음을 털어놓을 만큼의 관계가 없어요. 인생 헛살았죠ㅎㅎ 익명성 뒤에 숨어 글 올려봅니다 :)
어느순간부터 친구들이 저를 싫어하는것같아 고민이 심해요 그리고 새학기에 친구를 잘사귈수잇을지 모르겟어요 다들 절 피할까봐…요즘 이 고민들때문에 하루하루 고달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직장에 마주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있는데 표정이 진짜 안좋아요 뭔가 항상 불만이 가득찬 표정이에요 (피부색도 까무잡잡하세요) 원래 좀 말도 부드럽게 하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지나가다가 그 분의 불만 가득찬 표정을 보면 참 기분이 더러워지더라고요 그래서 평상시에는 시선을 피하고 있는데 가끔 그분이 저를 부를때 그 분 표정을 보게 되는데...정말 기분이 전염되는 느낌이 들면서 쳐다보기 싫더라고요 그분께는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어떻게 표정이 그렇게 안좋을 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