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 전주도 아닌데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다.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서 폭식하다가 굶다가 미치겠다.. 이번 기말은 이제 졸업도 얼마 안남았으니 학점이라도 잘 따야지 했는데 평소에 학점을 신경을 크게 안 써서 그런지 이번 시험은 시험이 얼마 안남았는데 무기력하고 계획도 열심히 안 세우고 원래 시험기간에 이렇게 무기력했나 싶다... 저번주에 시험 보고 나서 많이 무너졌는데 싸강 시험보다가 족보 사기 당해서 족보에서 한문제도 안 나와서 결국 시험을 망했는데 그과목 때문에 전체학점이 크게 떨어질까봐 걱정된다. 담주는 중요한 전공 시험인데 공부가 잘 안 잡힌다. 제대로 쉬면서 알차게 공부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너무 무기력하고 내가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합격률 높은 시험인데 10번 떨어졌어요. 와 나 정말 ***구나 남들은 대충봐도 합격하는 시험이라는데 나에 대한 기대치와 자신감 자존감이 확떨어져요
금요일에 시험인데 공부 하나도 안해놔서 공부할 거 진짜 많음..근데 너무ㅠ무서움..내용도 어려울 게 분명하고…ㅠㅠ아까 낮에 집 와서 계속 자고 일어나서 공부하기 싫어서 뭐 먹고 또 잤음…그리고 또 일어나서 뭐 먹다가 지금임..하…지금도 너무 하기 싫어서 침대에 불끄고 누워있는 중…진짜 어쩌지…너무 하기 싫다
기말을 보려면 교실에 들어가야 하는데 나 못들어가겠는데?? 걔네가 분명 왜 왔냐고 꼽주고 수근거릴텐데!!! 다음주 월화수가 다 시험인데 어떡하지 역시 자퇴가 답인가!! 괜히 태어났다 나 같은게 다신 태어나서는 안돼!!! 죽자 죽자 그게 답이다!!! 못죽는데 어쩌지!!! 답이 없다!!! 어떡하지 어떡하지!!!ㅋㅋㅋㄱㄱㅋ ㅋㅋㄱㅋㅋㅋㅋㅋ몰루 이번 인생은 끝 이걸로 끝 이보다 더 나빠질 순 없다ㅋㅋㅋㅋ
내년 6월이 진짜 좋네요 음 내년이 어떻게 보면 어디 몰입해서 성과 내기 좋은 살도 들어와있어요 축오원진이라고 제가 丑대운 아래 있는데 병오년의 午자랑 결합하면 또 괜찮네요 거기다 내년 6월이 갑오월인데 甲자랑 결합하면 또 좋대요 午자도 또 6월에 들어오고요 축오원진이 사실 귀문원진이라 해서 뭔가 생각이 계속 맴돌고 예민해지고 폭발하고 그렇게 쓸 수도 있는데 좋게 쓰면 어디 몰입해서 막 미치고 좀 천재같고 이런 식으로 쓴대요 공부하기가 좋은 것 같아요 예뻐지기도 되게 좋아요 에너지가 엄청 넘쳐요
15살 중2 자퇴생입니다 검정고시 준비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습니다 학교 다닐때 부터 받았던 학업 스트레스가 다시 쌓이고 있습니다 이제 검정고시도 4개월 남았는데 그때까지 제가 버틸수있을지를 모르겠습니다 저 어떻게 하죠 ㅠㅠ
그제도 시험을 보러 갔고 어제도 시험을 보러 갔다 내일도 시험을 보러 갈 것이고 그 다음 날 시험도 보러 갈 것이다 우울증으로 약 먹고 있고 몸이 무겁지만 반드시 반드시 포기하지 말자 제발 졸업은 해야지 이번 학기 마무리 잘하고 집 안 쓰레기들을 치우고 방학이 되면 사랑하는 부모님과 운동하며 살아야지 또 버텨내야지
촬영때문에 미인정 결석이랑 조퇴 지각 많아서 걱정이에요,, 미인정 결석 6개로 알고있는데 7.8점 깎이거든요,, 상장 1학기 2학기 다 받긴 했는데 그래도 6.8점 깎여요,, 중간 평균 55점 나왔고 수행평가도 다못했어요 이번 기말도 솔직히 중간이랑 비슷하게나올거같아요..
다 풀고 남은 시간동안 시험지 붙잡고, 답 맞게 썼나? 몇번씩 확인하고, 문제 하나 잡고, 불안하고 긴장하고, 힘들어요. 시험 잘봐야 내가 인정받는 생각, 나를 우러러 볼 것이라는 생각, 나 스스로 만족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해요... 그래서 시험마다 제 자신이 망가지고 힘들어요.. 다른 사람들은 꼭 상 안 받아도, 뭐를 대단하게 안해도 그냥 멋있어 보이고, 다들 하고 있는 일이 멋있어 보이는데, 저는 꼭 무슨 일을 해야만 그 사람들 처럼 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3일동안 기말을 봤는데 진짜 점수가 중간고사보다 엄청 떨어졌어요 국어랑 사회가 86 영어 97 기가 88 과학 83 수학 77 영어빼고 다 실망스러웠어요 공부를 아예 안한것도 아니고 수학은 수학학원 다니는데도 가장 낮아서 너무 마음 아파요 수학은 진짜 시험에 나올수 있는 문제 다 풀어보고 그랬는데, 학원에선 진짜 잘했는데 시험때는 보기에 안 나와있는 답만 나오고 진짜 미칠거 같았어요 사회는 진짜 열심히 필기도 하고 이해도 잘했는데 겨우 그딴 점수라는게 너무 처참해요 남들은 다 잘했다고 하는데 아닌거 같아요, 그냥 다 위로 식으로 말하는거 같아요 그냥 남의 말을 못믿겠어요 기말얘기만 하면 짜증나고 눈물나요 제가 중간고사까지는 전교 42등이였는데 기말본거 때문에 확 떨어질까봐 두려워요 그냥 이런 마인드 어케 진정***죠 "그냥 못봐도 괜찮다" , "이정도면 잘한거다" 라는 생각으로 진정***려해도 기분이 낫질 않아요 그냥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아요 누구라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