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를 정확하게 밝힐 수는 없지만 정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왕따]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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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안녕하세요 나이를 정확하게 밝힐 수는 없지만 정말로 어린 여학생입니다 저는 재작년에 왕따를 당했어요 지금도 트라우마가 됐는데 재작년일을 말해드릴께요 제가 정말 친한 그러니까 2번째로 친한 단짝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랑 싸우게 됐는데 그 친구가 너무 저를 왕따 ***는거에요 당시에 저는 정말 모범생이기도, 불량생이기도 구분하기 어려운 정말 평범한 애였어요 그래서 모범생이랑 어울리지도 불량생은 그 친구가 있어서 어울리기도 어려웠죠 싸운 이유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 그런데 이런 일이 있었어요 제가 회장이었었는데 그 친구가 계속 떠드는 거에요 당시에는 반에서 24명이 있으면 10명? 그정도 선생님을 도와주러 갔어요 그래서 남은 애들한테 독서하라고 시킨후 저와 다른 남자회장이 떠드는 애들을 칠판에 적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자꾸만 떠드는거에요 그래서 이름을 계속 적었죠 저희반은 조용히 하면 지워주는데도 계속 떠들었어요 그런데 그애가 막 욕을 하는거에요 너무 슬퍼서 울뻔했어요 그리고 다른애들이랑 선생님이 오신후 선생님은 앞으로 이런 일이 있으면 선생님께 말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사건이 터졌죠 자꾸만 물어보는 애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말하기가 좀 그래서 쪽지로 " ㅇㅇ이가 제일 심하게 했던 말은 @@@@@@@@@@@@@@야 " 그리고 그다음에 피아노 감상을했거든요? 그런데 그 피아노 감상이 끝난 후 그애가 저한테 막와서 그애: 야 너 지금이게 뭐야? 저: 뭐가... 그애: 이거 안보여? 네..... 궁금해하던 친구에게 줬었던 쪽지였습니다.. 저: .... 그애: 너 지금 뭐하자는거야? 나랑 진짜 싸우겠다는거야 뭐야!!!!!!! 저: 니가..내맘을... 이러고 울었습니다 저는 니가 내맘을 알아? 라고 할려고했는데 너무 슬퍼서 울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생각으로 "죽고싶어.... 내편도 없는데... 이게 뭐야....? 난... 난 그냥 말해준것 뿐인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저는 울고있습니다... 정말로... 친했었거든요... 그리고 저는 이것을 부모님이 아닌 1번째로 친한 친구에게 알려줬습니다.... 그애는 정말 공부를 잘하고, 예쁘게 생겨서 저를 왜 챙겨줬는지 모르겠습니다... 불쌍해보여서...?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그친구가 저를 버려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저를 위로해 줬는데 더 바라면 제 욕심이 아닐까요...? 어쨌든 그래서 저는 부모님에게 말하지 못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핸드폰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계속 화를 내시는데 어떻하죠...? 제가 정말 겉으로는 항상 밝지만 속은 정말 여립니다 상처가 남으면 오래동안 잊지 못하죠... 이런 전... 어떻해 해야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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