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아직 이 세상에서 더 놀다 갈꺼다~ 다른 사람들이 이때까지 나만 감시해온거에 비해서는 더 행복하게 살다 갈꺼라고~ 왜 나한테는 소중한데 다른 사람들은 소중하지 않대? 나는 이때까지 한번도 단 1초도 숨죽여서 살아왔는데 내가 왜 이렇게 죽어야 되냐고? 당신들이 하는 그런말이 내 심장을 찌른다. 나는 그동안 어떻게 생각하면서 살아온지 알어? 나는 그냥 나대로 살고싶있을뿐데 당신들땜에 그게 안됐어. 내 삶이 바닥났어.. 천국가는건 삶이 다 완성되기전에 절대로 두번째 일인거잖아..?
비록 춥지만 게으르지만 나는 언젠가는 이 감옥에서 나가면 살고싶어.. 이 감옥이라는 곳이 비록 나를 자꾸 위축되게 하지만 난 다 괜찮아.. 그냥 나가서 내가 살고 있으면 그걸로 다행이야 하나님 저의 간절함은 이것입니다. 저는 귀가 너무 밝아서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말하는지 다 듣기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그 사람들이 위안이라고 할까? 반대로 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저도 숨이 조금씩이라도 쉬어질것 같습니다. 진짜 그러지 아니하더라도요.. 세상이 저를 진짜로 속이겠다면 반대로 말하게 하게 해주시고.. 만약에 저의 앞에 나타나게 하겠다면 진짜 말을 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것도 여태까지 사람들이 내 기도를 듣고 웃을까봐 못했던 나의 기도..
내일은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다고해요 서울은 눈까지 온다고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못해도 괜찮다고요? 왜요? 못하면 어떤 말을 들어도 되는거잖아요 그런거 아니었어요? 단순 지적이 아니라 내가 사람 이하의 무언가가 되는거잖아요. 아니라고요? 어떻게요?
모르겠다~!!!!!나는 부모도 뭐도 다 나 싫대! 내가 뭐 어쟀다구? 내가 뭐 어떻게 보여? 또 다 내탓이라고 미루려고 그러지? 니들은 잘모한게 없니? 저봐 내엄마도 언제부턴가 나한테 저딴식이었어! 왜 내가 다 짊어지고 이때까지 혼자서 숙제르 풀ㅓ야 하는데?! 내가 뭐 그렇게 잘못했다고 죽어줘얒새 나는 절대로 이런 식으로는 못죽어 억울해서! 안그러면 내가 다른 사람 다 죽여버리고 말꺼야!
성인입니다 제가 대인기피증이 있고 피부가 많이 안 좋아서 얼굴에 여드름이 득실득실 합니다 그래서 보여지는게 부끄러워서 모자랑 마스크를 학교다니는 내내 빼먹지않고 쓰고 다녔는데 졸업할때까지 이러면 정신병 있다고 생각할까요 마스크는 벗을까 생각도 드는데 도저히 둘 중에 하나 안 쓰고는 외출을 못하겠어요 이미 이미지가 모자마스크로 굳어져서 다 벗으면 그게 더 이상해보일 것 같은데 어쩌죠
내일도 날씨가 춥고 흐리다는 예보가 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금 내가 있는곳도 믿고싶지 않고 나 자신도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믿을만한 사람을 찾기가 말이 않되겠지? 맨날 두려움에 떨수밖에 없는 부모마저 자식을 버릴수 있음 버리겠다는 이 세상에서? 이해가 안간다. 자식을 감싸주고 이해해주고 안아주려고 하면 안되나? 왜 그 꽃계는 되는데?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많이 불안해서 그런건지.. 그래.. 내가 불안해서 상황이 더 나빠졌어. 그런데 누가 날 이해해줄 사람이 없다고 느껴졌어.. 복잡한건 모르겠고 그래도 멀리 건너편에서 날 이해하는 목소리가 들렸어.. 말이 안되는 상황은 아니지만 말이 돼 나한테는! 그런데도 나는 내 현실에서 크게는 만족못한것 같아.. 왜냐면 나는 내 진심을 들어주고 같이 대화해줄 사람이 진짜로 필요한데.. 나 이거 풀지 못하면 그전에 답답해서 죽겠네. 난 결정했어 최근에 현실만 생각하려고. 나는 말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어. 내자신에게.. 물론 그 소리는 들려도 나는 거절은 안할테니까.. 나머지는 자연에게 맡기려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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