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또 못참고 폭식을 저질렀다...
위가 찢어질것같고 속에서 올라올것같고
머리가 아프며 어지럽고 숨이 찰정도다...
폭식증 고치려고 돈들며 정신과까지 다니고 약챙겨먹고 하면서도 왜 또 못참아...
진짜 평생 이렇게 살꺼야?
병원에서는 이렇게 폭식하는것도 심리적인 자해라 하던데 정말 내가지금 가슴두들기며 괴로워하는 정도면 자해 맞다...
이런 내모습 부모님이 보시면 속이 찢어지시겠지
죄송스럽다
미쳐버리겠다
이런 내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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