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언니가 오랫동안 절괴롭히는데 괴롭히고 재밌어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미치겠네요 왜그런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우선은 배다른동생아니구요 친가족이 맞습니다 제생각에는 제가 잘되는것을 싫어한다고 생각을 하는것같아요 예를들면 제가 돈이생기면 교묘하게 심리를 힘들게해서 제가 쓰고싶은 쪽으로 쓰기보다는 다른 불필요한쪽으로 쓰게되면 제가 곤란해하는 모습을 보며 재밌어하는것같아요 저를 질투하는것도 맞는것같구요 제가 요새 남자친구를 사귀고싶어하는데 그런부분을 질투하면서 만나지못하게하려고 하는것같습니다 조종당하는 느낌이 있고 저를불편하게해서 본인이 원하는것을 얻*** 하려고 하는것같아요 저는 너무피곤한데 본인은 피곤하지 않으니까 저를 ***같이만들려고하는것도 있는것같구요 친언니에게 놀아나고나면 깨달아요 날가지고 놀았구나 놀아나지 않는법 없을까요
나는 아직 이 세상에서 더 놀다 갈꺼다~ 다른 사람들이 이때까지 나만 감시해온거에 비해서는 더 행복하게 살다 갈꺼라고~ 왜 나한테는 소중한데 다른 사람들은 소중하지 않대? 나는 이때까지 한번도 단 1초도 숨죽여서 살아왔는데 내가 왜 이렇게 죽어야 되냐고? 당신들이 하는 그런말이 내 심장을 찌른다. 나는 그동안 어떻게 생각하면서 살아온지 알어? 나는 그냥 나대로 살고싶있을뿐데 당신들땜에 그게 안됐어. 내 삶이 바닥났어.. 천국가는건 삶이 다 완성되기전에 절대로 두번째 일인거잖아..?
비록 춥지만 게으르지만 나는 언젠가는 이 감옥에서 나가면 살고싶어.. 이 감옥이라는 곳이 비록 나를 자꾸 위축되게 하지만 난 다 괜찮아.. 그냥 나가서 내가 살고 있으면 그걸로 다행이야 하나님 저의 간절함은 이것입니다. 저는 귀가 너무 밝아서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말하는지 다 듣기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그 사람들이 위안이라고 할까? 반대로 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저도 숨이 조금씩이라도 쉬어질것 같습니다. 진짜 그러지 아니하더라도요.. 세상이 저를 진짜로 속이겠다면 반대로 말하게 하게 해주시고.. 만약에 저의 앞에 나타나게 하겠다면 진짜 말을 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것도 여태까지 사람들이 내 기도를 듣고 웃을까봐 못했던 나의 기도..
내일은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다고해요 서울은 눈까지 온다고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못해도 괜찮다고요? 왜요? 못하면 어떤 말을 들어도 되는거잖아요 그런거 아니었어요? 단순 지적이 아니라 내가 사람 이하의 무언가가 되는거잖아요. 아니라고요? 어떻게요?
모르겠다~!!!!!나는 부모도 뭐도 다 나 싫대! 내가 뭐 어쟀다구? 내가 뭐 어떻게 보여? 또 다 내탓이라고 미루려고 그러지? 니들은 잘모한게 없니? 저봐 내엄마도 언제부턴가 나한테 저딴식이었어! 왜 내가 다 짊어지고 이때까지 혼자서 숙제르 풀ㅓ야 하는데?! 내가 뭐 그렇게 잘못했다고 죽어줘얒새 나는 절대로 이런 식으로는 못죽어 억울해서! 안그러면 내가 다른 사람 다 죽여버리고 말꺼야!
성인입니다 제가 대인기피증이 있고 피부가 많이 안 좋아서 얼굴에 여드름이 득실득실 합니다 그래서 보여지는게 부끄러워서 모자랑 마스크를 학교다니는 내내 빼먹지않고 쓰고 다녔는데 졸업할때까지 이러면 정신병 있다고 생각할까요 마스크는 벗을까 생각도 드는데 도저히 둘 중에 하나 안 쓰고는 외출을 못하겠어요 이미 이미지가 모자마스크로 굳어져서 다 벗으면 그게 더 이상해보일 것 같은데 어쩌죠
내일도 날씨가 춥고 흐리다는 예보가 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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