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너무 아파서 잠이 안오더라. 평소엔 그냥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9년 전
다리가 너무 아파서 잠이 안오더라. 평소엔 그냥 참고 넘겼던 통증들이 다 몰려온 것 같아. 이렇게 아프면 별게 다 서러워.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지. 병원에 가야하는데,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참았어. 손목이 끊어질 것 같고 허리가 굽고, 목이 휘어지는데도 참았어. 나는 왜 이렇게 사는 걸까. 이렇게 힘들게 살아서 남는 게 뭐가 있을까. 울고싶은데 눈물을 받아줄 사람이 없어 참았어. 난 항상 왜 이럴까. 왜 이리 ***같을까.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hyunsb68
· 9년 전
***같은 삶에서 나오세요~ 내 인생을 이끄는건‥나 입니다 나를 잡아놓는것은 그대처럼보이네요 한말씀드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rabbit1095
· 9년 전
아프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