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괴롭혔던 사람들과 상황이 생각나서 공부를 방해한다. 그래서 지금 적어보고 있다. 다시 집중해서 공부하러 가봐야 겠다.
1 콩나물 먹게끔 하는 것 (뭔진 잘 모르겠는데, 콩나물 건강한 성분이라고 배웠는데 먹으면 안되나봄. 노현선은 먹던데?) (유인하지만 스스로 선택한것처럼 보이게끔 했다.) (예시. 콩나물 국밥 괜찮아? 네 -> 스스로 선택) 2 외출 시켜서 무언갈 설치 (배수시설과 관련 있어 보임) (집안 곳곳 수색되어 있었음) (뭐, 돈이라고 하겠지.) 3 돈이 없다고 말하지 않게 하고 머리가 나쁘가 나쁘다고 말하게 하는 것. (김종인이 머리가 나쁘다고 하면 당연히 나는 머리가 좋다고 하지 않을 걸 아니깐 나도 머리가 나쁘다 (공감의 뜻) 을 활용) (원본 확인 바람.)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뭘까 ?
2년전에 모아둔 돈이랑 대출까지 해서 투자했다가 남들이 웃을만한 방식으로 사기를 당해서 돈을 다 잃고 그걸 복구하려고 다시 대출 받고 잃고 이걸 반복해서 현재 빚이 1억 3000만원 정도 있습니다.. 가진 현금은 1000만원이 다고 직장생활 27개월정도 했는데 빚빼고 연봉만 보았을때 6000만원 조금 넘는데 이 돈까지 대부분 다시 넣어 날리면서 1억2000만원인데 어제까지도 선물거래하다가 도저히 이렇게 살면 안 될거 같아서 다 팔고 출금했습니다. 사실 어떻게 해야할지는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쓰는 돈 줄이고 빚만 성실히 갚으면 2년정도면 어느정도 갚아질거 같습니다. 다만 부모님은 2년동안 열심히 돈 모은줄 아실텐데 자식이라는 놈이 투자랍시고 돈 다 날리고 빚까지 크게 있는 걸 알면 저를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또 지금 상황에서 괜찮은척 하면서 부모님 용돈 챙겨드리는 것도 너무 부담됩니다. 친구들도 저를 그냥 짠돌이라 생각하고 밥먹자해도 귀찮다고 안 나갔는데 앞으로 2년을 진짜 허리띠 맬 생각하니 쉽지가 않네요.. 말이 길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부모님과 친구들한테 제 상태를 설명할 수 있고 앞으로 2년동안 무너지지 않고 빚을 갚*** 수 있을까요? 사실 2년전부터 심적으로 힘들었는데 이제는 스트레스가 한계치에 와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구하지 않으면 도저히 안 될 거 같아서 처음 글 적어봅니다..
가끔 이해 안가는 행동들이다. 오늘은 얼음음료를 빨대로 여러번 젓는 행위였다.
1 빈집에 무언갈? 설치하기 2 콩나물 먹이기 3 과다 출혈 4 횡령 또는 살인처럼 보이게끔 계획
돈이 목적이라곤 하겠지만, 그저 일종의 재미로 보여진다. 의도는 악랄하다고 볼 수 있겠다. 그렇다면 그 이유외 원인이 궁금해진다. 충분한 정보가 필요하다. 일종의 방어일테다. 본질이 흐려진다. 흠…
누군가를 이렇게 증오하고 혐오하는 감정을 가져 보게 되었다니… 참… 원망스럽긴 하다. 그 얼굴만 떠올려도 끔찍하고 더럽다. 비인간적인 것.
떡강정 6000원이고 매실차가 6000원이다 요즘 기준이 6000원이가요 그런건가요..ㅠㅠ 학원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중간에 밥 가격이 ㄷㄷ해서 도시락을 싸야 하나 밖에서 사 먹으면 강제 다이어트 아니면 칼로리 폭탄 중에 하나임(편식 많은 나의 경험으로) 예) 편의점에서 계란 분식집에서 떡볶이(김밥 안 팔음.) 한국사람은 밥심. 돈은 썼는데 밥을 안 먹어서 그런 가 마음이 허전함 편식 안 했으면 그래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데ㅠㅠ 이 정도는 요즘 기본이지 싶다가 아 요즘 너무 비싸졌네 이 두 개 생각이 매번 남 아 내가 다니는 학원근처에 학생들이 먹을 가게가 없네 편의점만 2곳 있음. 그리고 비싼 분식집 6000원이 기본 가격인 가게 1곳 1년 동안 다닐 학원인데 내 지갑이 텅텅 비겠네 그래서 중요한 시험 앞 두고도 알바를 그만 두지 못하지 학원비는 부모님이 해 주시는데 밥 값이라도 내가 내야하니까…
물증은 없지만 심증이 있는 경우가 있다. 뭐, 억울하고 분하지만 어쩌겠는가 하고 넘기는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내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젠 아니깐. 음… 이미 일어난 일은 잊으려고 해야하는듯 한다. 이미 일어난 일인걸 어떡하겠어.
이지현 얘가 마치 내가 걔 팔찌를 끊게 한듯 짜고서 사과하게 만들었었는데, 지금보니깐 그거 다 일부로 의도한거 알고있다. 왜그랬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