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것도 못하는 걸 스스로도 잘 알고있어. 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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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난 아무것도 못하는 걸 스스로도 잘 알고있어. 아무리 노력해도, 다른사람들 만큼 안되는 걸 알고있어. 그만큼 세상에 마이너스밖에 되지않는 나라서, 아무에게도 쓸모 없는 나라서, 죽고싶다- 생각하고 방에 들어왔어. 그런데, 할머니가 '아가야, 밥먹으렴. ' 이 한마디가, 왠지모르게 울컥해서 두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거야. 왤까, 초능력잔가보다. 우리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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