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지 ㅂㅅ 들아 사랑실천은하냐 마음써주고 남을 높여주고 섬기고 하냐? 그런거 안하면 하나님믿는다고 지껄이지마. 하나님 욕먹이는거야 진짜 대가리 빈것들 너무많아
아니야.. 이건 아니야.. 이러면 자살인데.. 아무리 내가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보였어도 내가 나를 포기할수는 없어.. 어떤 창피하고 크게 실수를 했다고 할지라도.. 언제쯤 내 불안이 사라지고 상처들도 다 사라지고.. 그때가 되면 다시 살기를 바래.. 나같은 사람도 살기를 바래도 될까? 지금에서 실수하는거 말고 내 미래에서는?
갱생불가네 ㅉㅉ 불쌍한것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가 사랑을 먼저 주고 걔가 날 함부로대하면 버릴래 사랑안준다고 쩔쩔매는거 웃기네 ㅂ ㅅ 들 았을때잘해. 그리고 내가 사랑준다고 마음놓고 함부로 대하지마 내가 널 이용할거니까. 넌 내가 사랑 주니까 널 이용할 거라 생각을 못 했겠지만. 난 너보다 한 수 위야.
하박국이 하나님만으로 기쁘다고 하던데 뭔 개 소리야이랫는데 이 삶의 여정의 결과를 몰라도 하나님이 옆에서 날 지켜보고계신다는 것만으로 안심이 된다. 왜냐면 혼자라는 감각이 사라지기때문이다. 고독와 외로움의 치료제는 누군가 날 지켜보고 같이 아파해주는거기 때문이다.
또 도망갈뻔했어 꾹참고 오늘할일다 끝냈어 나 너무 잘했어
과연 내가 먼저 중요한가? 가족이 먼저 중요한가? 사랑이 있는 사람같으면 어떤걸 선택하지? 희생.. 그게 쉬운가? 그런데 나는 지금 이게 희생이라고 잘 느껴지지 않아.. 그저 나도 사랑 받고싶고 사랑 주고싶고 그런데 왜 나는 이렇게 억망인지 모르겠다..
이건 이렇게 해야하고 내가 다 처리하려고 하면 난 과부하걸리더라 그래서 공의공도한 하나님께 일처리를 다 떠넘겨버려 그럼 내마음이 가벼워지더라.. 내 일 짬처리를 하나님한테 ***기 그게 짱이더라
나는 도대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당신은 어떤 감정 가지고 살아가나요? 대비를 해보면 제가 더 세상 모든사람보다 더 불쌍하게 살아온거 같죠? 왜 나만 다 보여져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전 그덕에 어쩌면 편하게 지내야 할 홀로 있는 시간마저도 제대로 즐긴적이 일분일초도 없었어요. 제가 조금이라도 불쌍해보인다면 제발 저한테 오지 말아주세요. 더욱히는 내게 비현실인 그 세상에서 끌고 오지 말고 제발 저를 모른다는 생각으로 다가와주세요.. 이래야 저도 위로가 조금이라도 되겠으니까.. 난 이제 그런 비현실을 듣기가 버거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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