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좋아했던 사람이랑 끝냇는데 내 20살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9년 전
3년 동안 좋아했던 사람이랑 끝냇는데 내 20살부터 23살까지 함께한 사람이라 난 쉽게 못 끝내겟는데 그 사람은 쉽게 끝내더라구요 ㅎㅎ... 실은 지금 당장이라도 보고싶다고 말하고싶어요 속에만 담아두면 너무 힘들거같아서... 여기에 적고 오늘은 이렇게 참아보렵니당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sw1111
· 9년 전
저랑같네요. 20살때부터 23살까지 3년연애의 종지부.. 보고싶으면 표현하세요. 어쩌면 그분도 기다리고있을겁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estar
· 9년 전
여자는 헤어지고 바로 다음날 부터 아니 그날 부터 바로 힘듦과 외로움에 시달린다고 하죠. 그래서 때로는 그 힘듦과 외로움이 사랑으로 생각되서 더 잡고 싶고 보고싶은 마음이 커진다고 해요. 반대로 남자들은 헤어지고 한달정도 후에 그런 힘듦과 외로움이 찾아온다고 하죠. 저는 헤어졌다면 한달 정도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연락 안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유에건 일단 헤어졌고, 헤어짐을 고한사람이건 받는 사람이건 어쨋든 문제가 있어서 헤어진거니깐요. 한달의 시간동안 본인도 진지하게 객관적이게 그 상대분에 대한 생각을 하세요. 그 사람이랑 있을때 나의 모습을, 나의 행복함을 객관적이고 좀더 현실적이게요. 한달후에도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하고, 놓치고 싶지 않다면 그때 연락해보세요. 그때도 남자분께서 거절 하신다면 헤어짐을 받아 들어야 할거 같네요. 확실히 그렇게 되면 좀 더 마음 정리 하기 쉬울 거에요. 마음도 편해 질거구요. 지금 당장은 너무 힘들고 보고싶고 하는거 당연한 부분이에요. 오히려 그 한달동안 본인을 좀 더 사랑하고 개발하는 시간을 갖는건 어떨까요? 충분히 본인은 사랑 받을 자격! 있다는걸 본인이 알고 행동 하는것 만큼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건 없답니다! 황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