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여친이랑 다시 연락하고 있는데 오늘 술 마시러 간다고 했거든요? 제가 어제 취하면 전화하라곤 했는데 지금 술 마시고 있어? 라고 물어보고 들어갈때 전화하라고 다시 할까요.. 연락은 제가 먼저 많이 하는편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랑 실제친구해주실분있나요 제가 어떤 곳이 있고 그곳으로 돌아가고 내 자신을 기억해내기 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 지속적으로 알아주고 만나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아마도 여기서 저보다 물리적으로 심적으로 혼자인사람은 없을겁니다 저에겐 존재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나를 비추기때문입니다 너무 오래 혼자외로웠습니다 관계가없었습니다 부탁인데 부디 저 좀 도와주세요 저랑도 추억을만들어주세요 저에겐 친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야 내가 동기를 얻고 의지를 얻고 어디로 무엇을했는지 뭘해야할지 알게됩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을주세요 카 톡 아 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진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훈련소에 있는 남자친구와 2년 사귄 사회초년생입니다. 인턴을 하다 회사 선배와 짧은 시간에 친해졌고 사귀게 됐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처음으로 진지하게 연애한 상대입니다 남자친구가 저에게 많이 잘해줘서 부모님 말고는 나에게 이렇게 잘해줄사람이 이 세상에 있나? 의심하던 제가 처음으로 아 왜 사랑하는지 알겠다, 왜 다들 결혼하는지 알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억도 많고, 남자친구는 본인보다 제가 더 소중한 사람입니다 회사선배는 처음엔 철벽을 쳤습니다. 하지만 제가 인턴하며 이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 제가 계속 도움을 요청하며, 대화가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복돼서 만들어졌습니다. 이분은 도움을 주었으니 내가 밥을 사달라고 얘기했고, 이 사람의 마음을 아는데도 남자친구 없는척 도움을 받고, 대화하고, 만났습니다 처음엔 선배와 적당히 선을 그으며 도움을 받고싶었습니다. 부모님과 주변 친구들에게도 남자친구가 분명 싫어할텐데, 이 일을 어떻게 얘기할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들은 하얀거짓말을 치라고 했지만, 저는 남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이후 남자친구는 많이 불안해했고, 훈련소란 특수한 상황에선 하얀거짓말이 필요하겠다 생각하고, 말 안 한 채로 선배를 만났습니다. 그러다 회사선배는 점점 더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저는 다 받아줬습니다. 매일 전화하고, 같이 공부하며 곁을 내어줬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차 안에서 그분이 손을 잡았고 저는 빼지 않았고 그렇게 사귀게됐습니다. — 예전에 주변에서 바람피거나, 애인에게 조금의 거짓말이나, 안좋은 표현을 하면 그 사람에게 왜그러냐며 얘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그런 감정과 도덕성을 도저히 이해할수없었습니다. 근데 그짓을 지금 제가 하고있습니다. 사회생활에 대한 불안한 마음인지, 남자친구와 몸이 멀어져 마음도 멀어진건지, 새로운 이성에 대한 순간적 도파민 때문인지 저도 제가 왜이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상하게 회서선배에겐 죄책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저 훈련소에서 마음 아파하며 편지를 쓰는 남자친구에게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평소엔 아무렇지 않게 선배와 떠들다가, 새벽에 남자친구의 편지를 읽고 정말 갑자기 내가 미쳤구나 생각이 들어 몸이 아플정도로 울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어 다시 편지를 읽어보니 죄책감, 미안함, 소중함, 불쌍함. 이 감정이 들며, 전날보단 많이 차분해진 모습이었습니다. 남자친구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도 알고, 남자친구는 애인이기 전에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기에 관계를 이런식으로 만든 제가 미쳤다 생각합니다 남자친구와는 미국에서 연애했어서인가, 연애할때를 생각해보면, 지금 현실과는 다른 세계 같습니다. 꿈이나, 먼 과거를 떠올리듯 바라봅니다. 선배를 생각하면, 놓치기 아깝다, 궁금하다, 내가 눈 딱 감고 잠시 이용하면 안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소중하거나, 설렘으로 미치지 않았습니다. 사귀고있는 지금도 저는 연락을 잘 안 합니다. 저의 최근 문제는 너무 생각이 많던 제가, 최근엔 생각을 안하고 행동합니다. 동시에 행동과 선택에도 신중함과 생각이라곤 전혀 없습니다. 이 모든것들이 합쳐져,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됐다 생각합니다. 더더욱 어떤 문제로 이런 일이 생겼는지, 하나하나 알고 배우고 고치고싶습니다. 둘 다 헤어지고 바로 잡든 뭐든 최선을 다하고싶습니다 여기에 도움을 요청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훈련소에 있는 남자친구와 2년 사귄 사회초년생입니다. 인턴을 하다 회사 선배와 짧은 시간에 친해졌고 사귀게 됐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처음으로 진지하게 연애한 상대입니다 남자친구가 저에게 많이 잘해줘서 부모님 말고는 나에게 이렇게 잘해줄사람이 이 세상에 있나? 의심하던 제가 처음으로 아 왜 사랑하는지 알겠다, 왜 다들 결혼하는지 알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억도 많고, 남자친구는 본인보다 제가 더 소중한 사람입니다 회사선배는 처음엔 철벽을 쳤습니다. 하지만 제가 인턴하며 이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 제가 계속 도움을 요청하며, 대화가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복돼서 만들어졌습니다. 이분은 도움을 주었으니 내가 밥을 사달라고 얘기했고, 이 사람의 마음을 아는데도 남자친구 없는척 도움을 받고, 대화하고, 만났습니다 처음엔 선배와 적당히 선을 그으며 도움을 받고싶었습니다. 부모님과 주변 친구들에게도 남자친구가 분명 싫어할텐데, 이 일을 어떻게 얘기할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들은 하얀거짓말을 치라고 했지만, 저는 남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이후 남자친구는 많이 불안해했고, 훈련소란 특수한 상황에선 하얀거짓말이 필요하겠다 생각하고, 말 안 한 채로 선배를 만났습니다. 그러다 회사선배는 점점 더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저는 다 받아줬습니다. 매일 전화하고, 같이 공부하며 곁을 내어줬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차 안에서 그분이 손을 잡았고 저는 빼지 않았고 그렇게 사귀게됐습니다. — 예전에 주변에서 바람피거나, 애인에게 조금의 거짓말이나, 안좋은 표현을 하면 그 사람에게 왜그러냐며 얘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그런 감정과 도덕성을 도저히 이해할수없었습니다. 근데 그짓을 지금 제가 하고있습니다. 사회생활에 대한 불안한 마음인지, 남자친구와 몸이 멀어져 마음도 멀어진건지, 새로운 이성에 대한 순간적 도파민 때문인지 저도 제가 왜이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상하게 회서선배에겐 죄책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저 훈련소에서 마음 아파하며 편지를 쓰는 남자친구에게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평소엔 아무렇지 않게 선배와 떠들다가, 새벽에 남자친구의 편지를 읽고 정말 갑자기 내가 미쳤구나 생각이 들어 몸이 아플정도로 울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어 다시 편지를 읽어보니 죄책감, 미안함, 소중함, 불쌍함. 이 감정이 들며, 전날보단 많이 차분해진 모습이었습니다. 남자친구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도 알고, 남자친구는 애인이기 전에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기에 관계를 이런식으로 만든 제가 미쳤다 생각합니다 남자친구와는 미국에서 연애했어서인가, 연애할때를 생각해보면, 지금 현실과는 다른 세계 같습니다. 꿈이나, 먼 과거를 떠올리듯 바라봅니다. 선배를 생각하면, 놓치기 아깝다, 궁금하다, 내가 눈 딱 감고 잠시 이용하면 안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소중하거나, 설렘으로 미치지 않았습니다. 사귀고있는 지금도 저는 연락을 잘 안 합니다. 저의 최근 문제는 너무 생각이 많던 제가, 최근엔 생각을 안하고 행동합니다. 동시에 행동과 선택에도 신중함과 생각이라곤 전혀 없습니다. 이 모든것들이 합쳐져,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됐다 생각합니다. 더더욱 어떤 문제로 이런 일이 생겼는지, 하나하나 알고 배우고 고치고싶습니다. 둘 다 헤어지고 바로 잡든 뭐든 최선을 다하고싶습니다 여기에 도움을 요청하고싶습니다
저희는 만난지 약 1년정도 됬고, 저는 28살 남자친구는 35살 이에요.. 제가 호텔에서 프론트 근무를 하고 남자친구는 호텔 시큐를 할때 만났어요. 현재 저는 계속 호텔리어로 일하면서 자취를 하고 있고, 남자친구는 일이 너무 힘들고 계약직에서 못벗어나는 것도 현타오고 박봉이라고 다른걸 배우겠다며 4개월 전에 퇴사를 했습 남자친구가 지금 제 집에 같이 살고 있고 월세나 관리비 등은 다 제가 부담하고 있어요. 처음엔 남자친구가 백수라서 그러려니 했는데 뭘 배운다고 하더니 뭘 배우기는 커녕 지금까지 하루종일 밖에도 안나가고 제가 출근하면 게임만 몇시간씩 하고 있어요.. 제가 뭘 배울거 아니면 일이라도 하라고 얘기했더니 자기도 생각이 많다고 너무 스트레스받는다고 그런얘기 하지말라고 해요... 그렇게 4개월이나 백수로 놀더니 밤에 할만한 일이 생겼다고 돈도 꽤 벌거라고 하길래 상하차를 하려고하나 배달을 하려고하나 싶어서 위험한건 하지 말라고 했더니 웨이터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무슨 레스토랑같은데서 웨이터를 한다는줄 알았는데 노래방 웨이터를 하겠다는 거에요. 저는 그런걸 잘 몰라서 무슨일인지 물어봤더니 아가씨들 부르는 1종업소에서 웨이터를 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절때 안된다고 다른일 하라고 했더니 저보고 "너는 대학나와서 좋은호텔에서 정직원으로 일해본 경험밖에 없어서 모른다고, 자기처럼 대학도 안나오고 몸쓰는 알바같은거만 하다보면 갈데가 없다고, 자기도 하기 싫은데 어느 회사에서 35살을 신입으로 뽑아주냐면서 어느정도 안정적인 급여를 받으려면 이런일이라도 해야된다고 하면서 울먹거리더라구요.. 35살에 할줄아는거 없이 백수로 지내는게 너무 현타오고 우울증 걸릴 것 같다고 운적도 있어요.. 하..저는 영화같은데 나오는 그런 노래방같은 곳에서 막 헐벗은 여자들하고 밤에 남친이 같이 일하는걸 이해해줄수 없어요. 그리고 가끔 저한테 결혼얘기 아기얘기 하는데 솔직히 웨이터 하는 사람이랑 무슨 미래가 있어요.. 남자친구는 "나는 너만 좋아하고 너랑 헤어지면 그냥 혼자살거고 다른여자한테 관심도 없다, 내가 이런 놈이라 너무 미안하고 그냥 내가 너보다 7살이나 많은데 계속 빌붙어 살 수는 없다고 하면서 일은 일로 봐달라, 돈벌면 월세도 데이트비용도 다 내가 낼거다." 이런식으로 말해요.. 아니..정말 경력없는 35살 남자는 회사들어가기 힘든건가요..? 저는 대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지금 4년차로 일하고 있고 450정도 월급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시큐로 일할때는 월급이 200대였다고 들었는데 왜 이렇게 급여차이가 심한가요? 남자친구가 거짓말 한건 아니겠죠? 돈없어보여서 제돈 쓰게하려고 거짓말했나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제가 남자친구를 엄청 좋아하는데 맨날 말로만 뭘 배우겠다고하고 게임만하고 일찾겠다고하고 찾은게 노래방 웨이터라니... 저게 너무 충격이어서 나를 생각한다면 그런 결정을 안하지 않았을까 싶고, 나를 안좋아하는데 숙식제공이 무료니까 나랑 계속 사귀나 싶고 별 생각이 다 들어요.. 이거 못하게하면 또 그냥 집에서 우울하게 게임만 할거고, 하라고 하면 제가 스트레스받아서 못견딜 것 같고, 헤어지기엔 제가 많이 좋아하는데.. 그래도 헤어지는게 저한테는 더 좋은 선택지인건 진작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두번정도 헤어지려고 결심하고 말도 준비했는데 남자친구를 보면 너무 안쓰럽고 예쁘고.. 입이 안떨어져요.. 웨이터를 이해해 줘야 하나요? 아니면 웨이터를 못하게 하고 계속 만나야할까요..? 아니면 웨이터를 하던 일용직을 하던 알아서 살라고 해어지고 내쫒아야 할까요..? 요즘 남자친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힘들어요.. 너무 길어졌는데 누군가 꼭 읽고 답글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린시절 추억도 없습니다 같이 연결된 사람도 없어요 힘든시기에 버틸사람도 없었어요 내가 어디서 뭘하는지 지켜보는사람도 없었습니다 사람이 있더라면 내 인생을 달라졌을겁니다 너무 힘들때마다 내 기억이 다 꺼지듯이 기억이 다 삭제됐거든요 이제와서야 많은것이 늦었고 잃었지만 무언갈 연결하고싶다는 생각이들고 인간 취급을받아보고싶었습니다 저 32살입니다 많은 말을 하고싶습니다 만날수있다면 연락주세여 카톡아이디 chin9hae
남자친구를 사귀면 항상 제 성격문제 때문에 많이 싸우고 헤어졌어요 제 성격이 예민하고 너무 감정적이라서 조그만한 일에도 서운해지고 그걸 바로 남자친구에게 표출을 해서 남자친구도 상처를 받고 서로 격한 감정싸움이 돼요 제 말투와 표현방식에 문제가 있는거같아요 어떻게 하면 감정을 상대에게 표출하기 전에 부드럽게 전달할 수 있을까요 그게 너무 어려워요 화가나면 감정 컨***이 쉽지않아요
저는 35살 남자입니다. 연애경험은 20살 이후로 5번정도 있습니다. 길게는 7년 짧게는 1년정도 만남들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늘 연애 초반에 연락이 안되면 불안하고, 상대방의 문자하나에 감정이 요동칩니다. 어떤사람을 만나도 이런식입니다. 최근에 새롭게 만나는 여자가있는데 또 다시 이런 불안함이 생기고 감정이 제어가 안됩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애정결핍도 있는것같고 외로움도 많이 느끼는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제 감정을 조절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전남친이 너무 그리워요. 헤어진지는 6개월정도 지났어요. 제가 걔를 만나게 된 시기가 마음이 되게 불안정했던 시기였거든요. 그래서 걔가 너무 과분 하게 느껴졌고, 부담스러웠고 그래서 제가 표현도 안하고 만나주지도 않고 , ‘차이고싶다’ 라고 생각하며 연락도 늦게 봤었어요. 그렇게 지내다가 걔가 저한테 너 요즘 나한테 너무 무관심해. 슬프다. 이렇게 문자를 보냈었는데요. 제가 거기에 아니야 슬퍼하지마 이렇게 보냈었어요. 그러다가 이제 진짜 헤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저도 걔를 너무 좋아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놓치면 휘회할것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음날에 만나서 마음 얘기 해볼 생각으로 내일 뭐하냐고 만나자고 했는데, 걔가 ‘시간 봐서’ 이렇게 답장하고, 시간 갖자고 해버렸었어요. 저는 그때 걔가 헤어질 결심 하고 정리하는 시간 갖자고 한건줄 알고, 생각 정리 되면 연락해. 이렇게 보내고 걔가 연락 할때까지 저는 연락도 안해봤거든요. 근데 저는 시간 가졌던 기간동안 매일 몇시간식 울면서 걔한테 고마운 마음도 들고 미안한 마음도 너무너무 들었어요. 그러다가 걔가 8일 뒤에 그만 만나자 라고 해서 제가 미안해 잘 지내 이렇게 보내고 끝났었거든요. 근데 그때의 저는 제가 불안정하다는걸 너무 잘 알고 있었어서 일부러 잡지 않고 떠난것도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완전히 회복 된 상태이거든요. 그때는 사귀면서도 걔에 대해서 알게된것도 없었어서 지금의 저로 다시 걔를 알아보고싶어요. 그래서 팔로우 걸었는데 안받아주네요. 용기내서 연락 해봐야겠죠? 정말 많이 울었네요 걔생각 하면서. 헤어지고 단 하루도 걔 생각 안해본 날이 없어요. 놓쳐서 너무 아쉬워요. 걔는 요즘 열심히 자기 할 일 하며 바쁘게 지내서 너무 겁이 나요. 정리 하고 잘 지내려는것도 같거든요. 최근에 걔가 저를 몇번 염탐도 했었는데, 별 의미 없는거겠죠? 걔도 저를 의식하고 있긴 하던데, 안하고 싶어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여친이있는 여중생입니다. 저는 가정사의 이유로 애정결핍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로 사랑을 받고싶어서 관심을 끄는 행동을하기도하고 그랬습니다. 몇달전에 여친이 생기면서 기댈사람이 생겨서 좋아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그 여친은 저에게 사랑을 많이 주지않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사랑을 받기위해 디엠과 표현을 많이 해봤지만 오히려 제 여친은 그런걸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전 걔가 너무 좋아서 계속 집착하게되네요 집착을 더이상 안하고싶은데 사랑이 부족한것같아서 집착을 멈출수 없습니다 현재는 그 집착들을 다 표현하지 않고 가끔가다 한번씩 말하긴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남아있는 사랑받고싶은마음과 제여친이 떠나지않게하려는마음이 충돌하고있습니다 마음속에있는 집착까지 없애려면 어떡해야할까요? 전 아직 그 여친이 너무너무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