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너무 하고픈 30대 중반 흔한 여자사람입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파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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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my5566
·9년 전
결혼이 너무 하고픈 30대 중반 흔한 여자사람입니다.. 이제야 어느정도 자리잡아서 부족한것 없이 지내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안정된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30대 초반에 결혼준비 다해놓고 파혼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결혼해도 괜찮을만한 사람을 만나도 제가 급하게 다가서든지..아님 벽을 만들어서 관계를 단절***는 거 같아요 진짜 이제 집에서도 너무 쓸쓸해지고 외로워서 결혼하고 싶은데 소개도 잘 안들어오고 만나도 자꾸 제가 성급하게 다가가서 망치거나 처음부터 벽을 만들어 좀 더 여유있게 만나질 못하는것 같아요.. 답답합니다..처음에는 제 외모나 조건을 보고 호감을 가지다가도 얼마못가 끝나버립니다..그것도 제가 지쳐서 먼저 끊어내버리죠..상처받기싫은 마음에 이러는거 같기도하고 제자신을 저도 잘 모르겠어요..어떻게 해야할지 지금 갈피를 잡지 못하는 상태에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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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namuda
· 9년 전
흐음... 당연하겠지만 생각하는 방향은 다 다르겠죠?. 다만 분명한것은 상대방이 보여주는 반응이나 행동이 님에겐 거북스러워서 ... 일수도 있습니다 .. 님이 억지로 맞추어 줄수도 있겠지만 한두번 .. 그럴수 있는것도 아닐테구요 .. 서로간에 맞추어 나가는것도 .. 서로를 어느정도 알아가야 가능 할텐데.. 너무 급해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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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y5566 (글쓴이)
· 9년 전
감사합니다..저도 아마 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고 있었는데ㅠㅠ그게 조절이 참 안되네요..좀 괜찮다하면 제가 넘 서두르고 별로인거 같다하면 금새 알아볼 시간도 없이 벽을 치고..에휴..여유를 가져보고 싶은데 언제쯤 마음이 비워지려나요..진심어린 조언 너무 고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