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요새는 딱히 힘든일이없는데 전에힘들었던 것 때문에 힘이않나고 항상 기분이 안좋고 너무 무기력하고 부정적이여서 외롭지만 나의 부정적생각과 남을 헤아리기 버거워하는 저의 모습때문에 사람들이 나와 이야기하기를 꺼려하는 것같고 고립되지않으려 하는 노력할 힘도 자꾸 바닥이 나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그런 저를 배려하는 사람들 덕에 일의 양도 줄고 딱히 힘들 일도 없지만 제마음은 계속 힘들고 사람들이 두렵고 힘듭니다 가슴이 아프고 몸도 안좋아졋고 왜 사나 싶고 그런 생각만 줄줄이 들고 자꾸 제가 싫어집니다..
원래 우울성향에 강했는데 그냥 가만히있어도 울컥하고 작은 말에도 상처받고 그런 감정을 숨기지못하고 내 존재가 모두에게 부담되는 것같아서 그냥 사라져버리고싶습니다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없었다면 이미 오래전부터 자살하지 않았을까 많이 생각해봅니다 그나마 그 사람 덕에 웃고 버티는데도 한켠으론 계속 가슴이 아프고 우울합니다.
언젠가는 그사람도 날 버거워할까봐 빨리 치료하고싶은데 뭘 어떻게 치료해야할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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