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외롭고 힘든데 암나 만나서 같이 술드실분 아니면 커피한잔하실분있나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나는 좀 화려하고 공주공주한 스타일 좋아하는데 내 친구는 그걸 아예 이해못하고 넌 취향이 왜 그렇냐는 식으로 말한다거나 그런걸 왜 샀냐 이런식으로 많이 말하는데 들을때마다 너무 서운해 어떡하지
중학생 입니다 제가 친구를 사겼었는데요, 원래 친하던 친구 1명이 있었고 그 친구가 새로와서 3명 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저희반에 한 애가 저희한테 다가왔습니다 그아이는 항상 밝은 아이였습니다 근데 반에서 혼자였고 제 친구들은 그 아이가 눈치가 없다고 그 애를 뒷담했습니다 저도 사실 그 애가 살짝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뒷담은 싫기 때문에 친구들의 뒷담이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원래 친구였던 친구가 그 아이한테 다가오지말라고 불편하다는듯이?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 아이가 상처받는 말을 퍼부었습니다. 그 아이는 당황했고 저는 너무 속상해서 그 아이한테 가서 괜찮냐고 미안하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그 아이한테 급식 먹고 교실로 갈때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물론 뒷담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학원 때문에, 제 친구들의 나쁜 뒷담이나 다른 행동들이 싫어서 같이 하기 싫어서 그 아이들과 놀자는 약속을 자꾸 취소했습니다 선생님께 상담도 몇번이나 해봤지만 해결되는건 없었습니다 그러다 2학기가 되고 시험을 보고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 애들이 뒷담을 많이 했던거같습니다 저희 반에 혼혈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제 친구한테 안좋은 말을 했나 봅니다. 제 친구는 그 아이를 엄청 뒷담했고 그 아이를 싫어했습니다 그러다 한 사건이 생겼는데, 그 일로 제 또 다른 친구도 그 아이를 싫어하게 됬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친구들에게 소외를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쉬는 시간에 둘끼리 뒤에 가서 놀고, 이동수업때도 저는 뒤에 있고 둘끼리 빠르게 가버리고 뒤는 안돌아봤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분위기가 조용해지고 이상해지고, 별거 아닌거 가지고 싸웠고, 맨날 제가 사과했습니다. 제 친구의 잘못이 맞음에도 제 친구는 끝까지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원래부터 친구였던 제 친구는 제 편이였지만, 제 편이였던 친구조차 제 다른 친구의 펀이 돼 제가 힘들어보여도 괜찮냐는 말 한마디도 없이 절 차갑게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초등학교때 단짝이였고, 걔가 울때 위로해줬는데도 그 아이는 그랬습니다 저는 제 친구들한테 멀리떨어질수도 없기때문에, 제 친구들의 시선이 너무 두렵기때문에 제 친구들을 따라 뒷담을 했습니다 너무 상실감과 실망감이 커 자기혐오를 엄청나게 했습니다 후회하고 후회했습니다 제 친구들은 강도가 점점 커졌고 혼혈아이, 혼자 있는 그 밝았던 아이를 말로, 보이지 않게 괴롭혔습니다 그 아이를 뒤에서 발로 차는 척을 했고 그 아이 옆에서 아이씨 아이씨 이러면서 피하라는 듯이 손짓을 했습니다 동참하지 않으면 그 싸늘한 제 친구들의 눈빛이 무서웠기에 그 아이에게 보아지 않게 제 친구들과 조금 동참했습니다 괴로웠습니다 몇천번을 자살생각을 하고 자기혐오와 자해생각을 했습니다 죽고싶었고 시험기간에 집중도 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은 공부에 집착해있었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몸이 약해졌고 학교에 맨날 빠지고 조퇴했습니다 내일이 오는게 두려웠고 이러면 안돼는걸 알면서도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제 친구는 자기가 싫어하는 아이를 심할정도로 뒷담했습니다 다 들릴정도로 꼽을 줬습니다 1학기때는 제 친구와 많이 싸웠지만 2학기ㅐ는 싸우는게 너무 싫어 그 아이에게만 목숨을 다해 맞쳐줬습니다 달라지는건 없었고 마음만 썩어가고 좋아하는 일조차도 하기싫고 학교에 빠지면서 하루종일 누워만 있었습니다 잠을 자도 피곤했고 폭식하다가 갑자기 안먹고,방학이 결국왔지만 잊지 못하고 불안에 찌들어가며 악몽을 많이 꿨습니다 제 친구한테 카톡이 올때마다 무섭고 심장이 떨리고 보내기 버튼을 누르는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제 친구가 틱톡에 저를 꼽주는 영상을 혹시라도 리포스트 했을까봐 맨날 그 아이의 프로필에 들어가 확인을 했습니다 제 친구들때문에 밝고 혼자있는 그 저희반 아이도 점점 어두워졌습니다 맨날 엎드렸고 그 아이는 연습장에는 자해그림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너무 속상했습니다 제 불안과 우울감은 점점 커갔고 다른 병원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이게 맞을까요 제 잘못일까요 제 인생이 망가진거같고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자꾸 부정적인 일들이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피해망상에 시달리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사람들을 만나는게 두렵습니다 더이상 악몽을꾸기 싫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별것도 아닌걸로 난리를 떨고 있는걸까요? 별거아닌걸로 정신과를 갈려고 하는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극복이 안돼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어제저녁 병가족 여자가 친척들 이야기를 합니다 카톡 들어가서 남자형제 사진을 다봤다고 자랑합니다 미용실에 오랜만에 갔습니다 카톡 같은 것 다보는데 커피숍에 갔습니다 우리도 카톡은 다보는데 이게 무슨 말일까요? 도와줄래요
반복되는 대인관계의 어려움, 이유와해결책.
친구가 저한테는 쌀쌀맞게 굴고 같이 잘 놀아주지도 않으면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랑만 수다떨고 노는 꼴 봐야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근데 저보다 그 사람들이 더 나은것 같아 보여서 더 죄책감들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제 친구한테 사랑한다고 할 때마다 그 자리에 있기가 싫어져요 이 감정을 몇 달동안 가지고 가는데 진절머리나고 화나요 그리고 서운해요 그냥 자리를 피하는 편이 났겠죠.... 근데 이 상황에서 이게 정상인 반응인지도 모르겠어요 ㅠ + 제 친구는 진지하게 얘기를 해도 전처럼 똑같이 자기한테 하는 나쁜말인줄 알고 들어요.. 그리고 그 후에는 무슨 말 했는지도 몰라요
그.. 제가 아직 학생이거덩요.? 근데 여자들은 위에 속옷을 입잖아용,,.. 얇은옷이나 투명한 재질? 옷은 속옷이 비치는데, 제 친구는 너무 노빠꾸에요!! 일단 노빠꾸 친구를 a라 하겟습니다.. 다른 친구를 b라 하겟구요.. a랑 저랑 뭐 남자애들 좀 많이 섞어서 놀고있었어요 근데 b가 (**아~) 하고 저를 부르며 왔어요... 제가 인사하려던 찰나!!! a가 b에게 아주크게 너 비쳐. 엄청 비치는데?? 하며 b가슴쪽에 삿대질 까지 하는거에요!!!😳 남자애들도 다 b가슴쪽 쳐다보고..ㅠㅠㅜㅜㅜ 제가 당황해서 소근소근 a에게 a야.. 그걸 그릏게..그.. 크게 말할필요는..없지않을까 라고 말해보아도 a는 어차피 남자애들은 모를거 아니야? 이러더라구요.. (이건 제생각 이지만.. 남자애들도 적어도 집에 여자하나씩은 있어서 알지않을까 싶더라구요..) 아무튼.. 저번에도 제가 셔츠위에 담요덮고 있었는데 a가 똑같이 삿대질하며..(이하생략하겠습니다...ㅜㅜ😓 그러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어딨엇는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기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요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만나다보면 내가어딨는지 알게됩니다 ㅈ ㅓ좀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입니다
직장에 들어온지 2달이 채 되지않은 신입입니다. 처음에 들어왔을땐 그냥 먼저 있던 사람들끼리 잘 지내서 아직은 저랑은 어색한거라 생각했어요. 낯가림이 많은 사람들인가보다 했죠. 첫날에 팀장님이 그 동료들에게 챙겨서 점심 먹으라고 한 뒤에는 계속 밥도 혼자먹었구요. 사실 이건 원래 혼자 먹는게 편해서 별로 신경쓰지않았어요. 본격적으로 일을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저에게 느껴지는 감정들이 있었어요. 저는 제가 낯설어서 예민한 건줄 알았어요. 마치 저에게 하는 행동들이 모두 '왜 이걸 못하지?' '왜 이걸 모르지?'라고 끊임없이 질책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저는 토 잡히기 싫어서 팀장님이 계실때만 그분들에게 질문하는 식으로 일을 배웠어요. 그럼 그냥 ㅡㅡ하는 표정으로 대하길래 저도 오히려 무시할 수 있었거든요. 팀장님이 휴가를 내셨을때... 제가 일을 다닌지 한달 쯤 됐을때 였어요. 저에게 주로 일을 가르치는(사수까지는 아니지만 같은 일을 하는) 선생님이 저를 회의실에 부르시더라구요. 불러서 하는 이야기가 대충은 그런 이야기였어요. 아직 일을 왜이렇게 못하냐.... 본인은 한달째 됐을 때도 일에 바로 투입되서 할 수 있었는데 왜 저는 못하냐는 식으로 묻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도 한달밖에 안됐으면서 한달이나 됐으면서 이렇게 말을 반복하긴 했어요.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려고 했어요. 그뒤로는 똑같았죠. 저는 팀장님이 있을때만 말하고, 동료들은 늘 ㅡㅡ이런 표정으로 저에게 대하고.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나 싶었지만 나랑은 안맞는 사람이구나 하고 지나가려고했어요. 근데 어제 팀장님이 또 잠깐 자리를 비우셨는데 그때 저에게 일을 시킬게 있었나봐요. 저에게 일을 ***고 저는 세부사항을 물어봤는데, 그게 뭐가 또 맘에 안들었나봐요. 갑자기 저한테 "공부 좀 더해야 겠어요" 라고 팀원들 앞에서 면박을 주더라구요. 그때 울음이 나왔어요. 그동안 쌓인것도 생각보다 많았나 보더라구요. 그냥 자리에서 소리죽이고 눈물을 닦고 있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했어요. 그냥 전부 그만둘까.... 하고.... 그 모습을 뒤에 사무실에 들어오신 팀장님이 보셔서 저랑 잠깐 면담을 했어요. 저는 이런이런 일이 있었고, 좀 힘들다고 이야기를 드렸구요. 팀장님은 일단 그사람이랑 이야기해본다고 했고... 저는 그날 바로 다음날 연차를 냈어요. 그렇게 바로 퇴근했고요. 지금 솔직히 월요일에 다시 출근하는게 너무 무서워요. 그냥 이대로 그만둔다고도 하고 싶을 정도에요. 심지어 팀장님이 월요일이랑 화요일에 휴가를 미리 내셨어서.... 어떤일이 일어날지 더 모르겠어서 더 힘든거 같아요.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있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아무나 만나서 같이 사진찍으실분있나요 제가 같이 사진을 찍어본지가 너무 오래라 그냥 누군갈 만나서 밥먹고 사진이라도 찍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에삽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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