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아빠와엄마에싸움 잘기억은없지만 우리3남매을놔두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싸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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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전아빠와엄마에싸움 잘기억은없지만 우리3남매을놔두고엄마에가출내나이6살 어느순간업마아빠에게서우리셋은버려졌고할아버지집에 맡겨졋지만동생은갑작이살아지고난 모르는집에식모살이로가게됐죠 내나이7살겨울에얼음물을깨가며빨래을하고나보다큰상은들고식당을을시작했죠 그때내가왜그래야하는지도왜내가이런일을하는지도생각안했죠 지금내딸이9살내딸보다어린나이기에ㅜㅜ 지금생각하면***죠 그집을나와서고아원이라도갔어야했는던 언젠가엄마가 날데리러오겠지..... 기집구석아들들이돌아가며 몸을건들이고 겨우8살인나에게 밤이무서웠었죠 문이며창문이며잠궈도 어느샌가들어와있는그림자 휴......... 악마같은인간들 그런생활이 몇년후엄마라는사람속식을들었져 그때우리을버리고가서남의집아들키우며잘살고있다고 아니라고....아닐거라고 그래도엄마라고날찾아왔어요 소식끊긴오빠랑 그래도좋았죠몰랐다고하더라구요 이젠같이살자고 전그래도기뻤져이젠가족울타리에살수있다고 그런데,,, 같이산지4개월만에엄마의가출 내나이12살돈도벌수없죠 그래도 오빠는날다독여줬었져 자기도어리면서 둘다어리기에 밥먹기도힘든터라오빠다친척집에잠깐가있이라고하던군요 어쩔수없이 또식모살이 또다시시작된 악마또다른악마다있더라구요 내인생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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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700651
· 9년 전
자기가 가장 불행하다고 느끼지말고 자기보다 더한사람도 있다 생각하며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