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남친이 많이 이기적이라서
제가 끌려다니는 느낌이에요
남친이 하잔대로 하게되요
화내고 싫다고 강하게 부정하고 다른의견내면
자기 슬프다하고 제가 무안해질 말들을 늘어놔요
그럼 다시 남친 뜻대로 되고ㅜㅜㅜ
얘기를 남친한테 해봣는데
자기가 이기적이고 나쁜걸 스스로 인정하더라고요
하..그리고 자기 이기적인데 제가 받아줘서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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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안개가 많이 꼈네요 조심하세요
파워 파워를 줘. 난 무기력한데 파워를 줘. 비트가 날 일으켜
나도 오래 살고싶다. 너무 많이도 아니고 적게도 아니고 딱 적당이..
너도 너맘대로 하잖아 나도 내맘대로 할거야
그래서 내가 하나하나 신경 쓰고 복수할 겨를이 없어. 그래서 복수를 안 하는 거야. 내가 너무 바빠. 하나님 해 주겠지 하고 하나님한테 맡기는 거야. 감정 소모하기 아깝잖아. 그딴 일에. 그런 건 하나님이 처리해 줄 거야. 귀찮은 건 하나님이 다 해 줄 거야. 난 내일 할 일이나 하자. 내 목표가 더 중요하니까
부모포함 말 함부로하는애들 극혐.
세상 어디 행동으로 보인다고 대화가 통할꺼라는 생각은 누가 먼저 햇는지.. 내가 뭘 말하는지도 모르겠다..
나 스스로 공개할수는 없는걸까? 당연이 이런 방법이 서로에 대한 존중의 뜻이 있는게 아닌가? 이때까지 왜 원수같은지 친구같은건지 알겠다. 신뢰가 엇갈렸으니까.. 신뢰가 없었으니까
내가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어쩌다가 이런 이미지를 쌓아뒀는지 왜 다른 사람들이 내가 뭐 먹고싶은것도 못먹게 먹으면 죽는단 소리만 말하는것 같다? 도대체 왜 내 귀에는 이러한 소리가 들릴까? 나한테는 자꾸 왜 먹지 말라는지 물음표로 남는다? 내가 무슨 아무래나 막 사는 사람은 아니잖아? 나도 자신의 규정도 있을테고 왜 자꾸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살수밖에 없는건지 난 자유로워지고 싶다. 나는 나 하나뿐이니까~
내일은 추위는 주춤한다고 해요 미세먼지 나쁘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