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대부분 지역에 눈비가 온다고 하네요 따뜻하게 하시고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살면서 이해받지 못하는 경험을 많이 했다면 사람이 정신이 이상해지는 게 분명하다. 그러니 니가 이해 못 하는 거지 나는 날 이해를 하거든 이렇게 내가 내 편이 돼주던가 종교가 있다면 하나님은 날 이해하거든 니가 이해 못 하는 거지 니가 하나님이냐. 이런 식으로 자존감을 세우던가 이게 맞다고 본다. 이것들을 못 하는 사람이라면은 아 내가 이상한가 봐 내가 잘못했나 봐 끊임없이 자기를 탓하는 사람으로 큰다.그리고 내가 하나님을 만나서 이해받는 경험을 해 봐서 이해받지 못하는 상황에 놓인 사람의 심정을 아주 잘 안다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도 상처가 많았을 때 삐딱했는데 상처가 치유되니까 예전의 행동들이 보이고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도 보이고 그래서 남들도 삐딱해져 있으면 아, 저 사람 안에 상처가 많나 보다. 누가 달래주지 않았나보다. 아무도 이해해 주지 않았구나 쌓이고 쌓여서 방어벽처럼 방어기제가 쌓인 거구나.벽이 엄청 단단한 사람도 있고 그렇게까지 벽이 단단하지 않은 사람도 있고 내가 느낀 세상은 이렇게 돌아간 느낌인데 이게 맞으려나
넌잘몰라서그래 이런식 남을 억압하고 누르는 마음을가지고 남한테 말을 하고 그 사람을 내 아래에 두면 속이 시원해져요 내 욕망은 우월감 느끼고 싶어 하는 거고 그게 충족되는 게 저 방법이라 그런가요? 그렇다면 이 욕망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이게 충족이 되면 쾌감이 생기고 내가 말 못 할 상황이 생기면 말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고 근데 저 사람한테 하면 안 되니까 참고.. 참으면 쾌감이 안생기니까 별로고
12월이네요 곧 있음 크리스마스네요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특정인의 집주소를 알고 있는 학폭 가해자들은 도둑과 공범이네요
내 얼굴이 싫고 끔찍해서 매번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부럽다. 생긴 것 때문에 죽고 싶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일이 없으면 퇴근하라고 협의했는데 오늘 ㅇㅇ시에 퇴근할까요? 물어보니 ㅇㅇ이는 퇴근 좋아하네? 라고 물어보셔서 네? 여기에 할일이 없어서요 라고 대답했거든 저번에 퇴근하고 머 그린라고 했지? 그래서 네네... 라고 대답했고 근데 뭔가 퇴근하면 안됬었나? 일없으면 퇴근하라면서... 일 있으면 그냥 할일이 좀더 있다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 퇴근 좋아하네 라고 물어***... 싶어서 퇴근하겠다 했는데 안잡으셔서... 괜찮은건가 싶어서 퇴근했는데 나 눈치없이 그런건가 이런생각도 들고 내가 잘못한건가 눈치보이네.. .
정신을 잃고 쓰러지거나 심장마비로 죽었으면 좋겠고 아니면 시한부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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