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발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아무도 도와주지않겠지만 제가 돌아가야할곳이 있는데요 거기서 안정적으로 있으려면 사람이필요한데 지속적으러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누군가 알아주고 얘기해주고 사람과 있을때 내 자신의 기억이 떠오르며 어떤일이 있었는지 얘기하게됩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실제로 만날사람만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1 빈집에 무언갈? 설치하기 2 콩나물 먹이기 3 과다 출혈 4 횡령 또는 살인처럼 보이게끔 계획
돈이 목적이라곤 하겠지만, 그저 일종의 재미로 보여진다. 의도는 악랄하다고 볼 수 있겠다. 그렇다면 그 이유외 원인이 궁금해진다. 충분한 정보가 필요하다. 일종의 방어일테다. 본질이 흐려진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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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이렇게 증오하고 혐오하는 감정을 가져 보게 되었다니… 참… 원망스럽긴 하다. 그 얼굴만 떠올려도 끔찍하고 더럽다. 비인간적인 것.
떡강정 6000원이고 매실차가 6000원이다 요즘 기준이 6000원이가요 그런건가요..ㅠㅠ 학원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중간에 밥 가격이 ㄷㄷ해서 도시락을 싸야 하나 밖에서 사 먹으면 강제 다이어트 아니면 칼로리 폭탄 중에 하나임(편식 많은 나의 경험으로) 예) 편의점에서 계란 분식집에서 떡볶이(김밥 안 팔음.) 한국사람은 밥심. 돈은 썼는데 밥을 안 먹어서 그런 가 마음이 허전함 편식 안 했으면 그래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데ㅠㅠ 이 정도는 요즘 기본이지 싶다가 아 요즘 너무 비싸졌네 이 두 개 생각이 매번 남 아 내가 다니는 학원근처에 학생들이 먹을 가게가 없네 편의점만 2곳 있음. 그리고 비싼 분식집 6000원이 기본 가격인 가게 1곳 1년 동안 다닐 학원인데 내 지갑이 텅텅 비겠네 그래서 중요한 시험 앞 두고도 알바를 그만 두지 못하지 학원비는 부모님이 해 주시는데 밥 값이라도 내가 내야하니까…
물증은 없지만 심증이 있는 경우가 있다. 뭐, 억울하고 분하지만 어쩌겠는가 하고 넘기는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내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젠 아니깐. 음… 이미 일어난 일은 잊으려고 해야하는듯 한다. 이미 일어난 일인걸 어떡하겠어.
이지현 얘가 마치 내가 걔 팔찌를 끊게 한듯 짜고서 사과하게 만들었었는데, 지금보니깐 그거 다 일부로 의도한거 알고있다. 왜그랬을까 ?!
이해하고싶지도 않고 나를 그만 괴롭혔으면 좋겠다. 이 마저도 반대로? 마치 내가 괴롭히는듯 설계했더라. 그랬던 말던 앞으로 관계없길 바란다! 부디!
하고싶은 말은 많아도 누군가는 알고있겠지 하고 나는 공부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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