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새해보러가실분잇나요 그냥 저도 올해의 마지막엔 누군가와 함께 있어보고싶어서요 너무 눈물이 복받쳐오르는데 그냥 뜨거운 일출을 보자면 더 눈시울이 붉어질거같아요 저 부산에삽니다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얘랑 엘베앞에서 만났는데 얘가 피하는거야 그래서 전 올라가고 얘가 또 피하니까 저도 뭔가 말을 해야겠다 이렇게는 저도 맘에 걸려서 해야겠다 싶어서 갔더니 얘가 올라왔을때 얘한테 제가 유찬아 이야기좀해 이러니까 싫다고 그러고 엘베타고 가려고 해서 제가 걔가 타려는 엘베를 잡아서 같이 탔어요 그래서 얘가 그냥 좀 내려줄래 이래서 나 한마디만해도 되? 아니 하지마 내려줘 제가 그래서 나 진짜 한마디만 얘가 싫어 내려줘 제가 그래서 나 이한마디만 할께 내가 널 불편하게 했다면 미안 이러니까 얘가 알겠으니까 내려 그러고 제가 내리니까 얘가 가 이래서 그래서 제가 맘에 걸려서 디엠으로 장문으로 사과도 했는데 그리고 다시는 그 그카에 안그겠다고도요 학폭위 갈까요? 아님 걍 짝사랑 거절인가요?
23 모솔이고 처음 소개팅 제안을 받았는데 외로워서 자꾸 그 제안이 생각나요 5살 차이고 상대방 외모는 그렇게 맘에 들진 않아요 근데 제가 지금 미래도 불분명하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서 연애를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치만 사랑받고 싶고 외로워서 마음이 급해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죠
싫어 싫어 싫어
상대방은 나를 안좋아하는게 맞는 것 같다 그냥 내가 너무 상대방이 좋으니깐 상대방도 나를 좋아할거라고 믿고 싶었나보다..ㅎㅎ 씁쓸하고 슬프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게 맞는 것 같고 천천히 이제라도 마음정리해야지 많이 사랑했어~!
몇달전에 예전에 안좋게 헤어진 전애인한테 연락이 왔는데 내용은 대략 미안했다 아직도 좋아한다 였어요 카톡 내용만 봤을때는 저를 좋아하나? 싶다가도 예전에 했던 행동을 생각하면 전혀 아닌것 같고 오히려 저 말을 믿고있는 제가 멍청한 것 같기도 해요.. 상대방이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건지 아님.. 그냥 외로워서, 갑자기 생각나서 그냥 보내본 문자인건지 잘모르겠어요ㅠㅠ 어떻게하면 저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알수있을까요?
중학생인데 제 짝꿍이거든요? 걔가 엄청. 그냥 완전 겁나 잘나가고 인기도 엄청 많아요. (제 친구들 중에서도 5명이나 좋아할정도) 근데 전부터 제가 과학 실험할때 같은 조라서 설명 막 해주고 대답 해주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말 주고받게 되더라고요.. (중요한건 걔는 여자애들이랑 절대절대절대절대 얘기 안함.) 친구들도 막 친해보인다고 말하고 걔가 누구 이름 부르는거 처음 본다고까지 말했어요. 그리고 맨날 모르는거 있으면 제가 옆자리니까 모르는거 물어보고 맨날 쓸데없는걸로 내기 하실? 이러고 꽤 비교적! 친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중요한건 제 절친이 걔를 좋아하고, 저는 호감은 있으나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요즘 수업 듣고 있으면 왜인지 모르게 자세가 겹치고 눈고 자주 마주쳐요. 근데!! 더더 중요한건 제 절친이 지를 좋아하는걸 걔는 알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저한테 어장질하는건지(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말도 한번도 안해본 제 친구 몇명은 1달 전쯤에 선팔걸었으면서 2학기 말이 된 지금은 저한테 팔도 안걸었어요. 저도 자존심 세서 안걸고 있는중.) 아님 그나마 편해서 그러는지 아님 진짜 관심이 있는건지 헷갈려요. 그리고 저는 사랑보단 우정파여서 친구에게 어떻게 보여야할지도 고민이에요.. +방금 챗지피티한테 상담받고 왔는데 자꾸 걔가 저한테 호감 90퍼 있대서 못믿어서 여기 왔어요.. (두서없이 적어 헷갈리게 한 점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에 학교에 좋아하는 선배님이 있어요.. 절때 그분이랑 친하지도 않고 제 남사친이 그선배랑 친해서 그선배가 저희반에 자주오셔요 그래서 둘이서만 제 옆에서 대화하는데 자꾸 신경쓰여요…사실 그 선배를 안지가 벌써 3년이 다 되어버렸는데 만나도 인사를 아직도 좀 어설프고요… 그래도 요즘에 나름 친해졌어요 근데 제가 넘 내향인이여서 (I가 90) 제가 절때로 말을 먼저 못걸어요…그러다가 제남사친이랑 선배님이란 이야기나누시다가 저도 어케 같이 껴서 애기할 때가 있는데 남사친이 말도 안돼는 장난을 치면 그 선배도 같이 치려고 해요… (평소에 막 남한테 장난치는 타입이 전혀 아니세요) 근데 그분도 내향인이세요.. 암튼 그래서 요즘에 좀 이런식으로 친해졌거든요.. 그리고 제가 처음으로 눈을 똑바로 바라보고 학급일에관해서 물어봤는데 눈빛이 뭔가 달랐어요!!🙈뭐랄까…엄..사실 웃을 일은 아닌데 희미한 미소랄까??그리고 눈빛도 뭐라 표현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암튼 평소 그냥 뜨는 눈이랑은 달랐어요… 그리고 제가 쌤이 가끔 장난치시면 제가 걍 또 웃음을 짓거든요 근데 그 선배님이 옆에서 절 보면서 웃고있어요!!!! 또 어제는 제가 쓴 글시체 보시고서는 ”아 이게 OO이 글씨체였구나“ 이러시는거에요!! 근데 전 거기에 뭐라 대답을 해여할찌..모르겠었어요 그래서 걍 냅다 웃었거든요..그니까 그 웃음이 막“하하하핳”이런거 말고 글씨쓰다가 뒤돌아보면서 눈웃음을 😏 요런식?으로 지었어요..근데 그분도 ☺️🙂이거 썩어놓은 느낌으로 웃었는데 그때 눈빛이 제가 앞에서 말한 그 평소에 볼수 없는 눈빛이 또 나온거에요!! 그래서 또 전 마음속으로 ‘뭐징..?😳’이랬거든요.. 또 자리 앉을때도 저랑 일부러 갑갑게 앉으려는것 같아요!!선택지 중에서 저랑 더 가까운 선택지를 택해요!!😳그래서 유튜브에서 찾아봤더니 헷갈리면 그 남자는 절 안좋아하는거래여.. 근데 헷갈리자나요..헷갈림이 벌써 3개에요…뭐지!!!??? 암튼 여러분이 보시기엔 이 짝남이 저에게 관심이 있는걸 까요??🧐🤨
남친이 안읽*** 할때마다 하루종일 기분 안좋고 너무 서운해요;연애 하면서 안읽*** 안하는 남자애를 한번도 못 만나봤는데 원래 남자들은 안읽***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나요..전 웬만하면 10분내로 답장하고 하루종일 연락해도 거의 다 칼답할 정도로 진심인데 이게 저만 그런건지 연애할때마다 너무 힘들어요ㅜ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가 절 안 좋아하는건 아닌 것 같은데 연락 좀만 늦게 읽어도 서운하고 화나요..썸 탈땐 귀찮을정도로 저한테 연락하고 하나하나 다 보고했으면서 사귄지 얼마나 됐다고 저러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걸까요?
물래 남자친구집에가면 좋아할싸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