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당연하게 ***는 우리엄마. 일이 고되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9년 전
너무나도 당연하게 ***는 우리엄마. 일이 고되고 힘들다지만... 집에 오자마자 "이거 해, 저거 해, 넌 왜 안치우니 진짜 넌 정말.. 에휴.." 오늘도 어디 놀러간다고 나는 미리 그 전날 필요한 물품 준비해놓고, 퇴근 일찍해서 짐싸놓고 있었는데 오자마자 바로 이것좀, 저것좀, 이거해, 저거해 너무나도 당연한듯이 ***는 우리엄마 기분이 나빠서 인상이 쓰여지니 이젠 인상쓴다고 뭐라하네^^ 택시를 타도 카드 주며 니가 계산해 현금이 필요하다며 카드주며 가서 돈 뽑아와 내가 시녀야? 아무리 엄마라지만 어쩜 이렇게 미안한것 하나없이 시켜대는지 정말 짜증난다 그래서 인상썻더니 또 그것 좀 시켰다고 인상쓰냐며 왜냐 누구 앞이니까 인상쓰니까 뭐라하는거지.. 그래서 아니 너무 당연한듯이 ***니까 그러지 라고하니 그말에 버럭! 화를내며 알겠다고 내가 앞으로 너한테 ***나보라며 ㅡㅡ 에휴 정말 화딱지난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