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잊었다고 아프지 않다고 생각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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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whats
·9년 전
하... 진짜... 잊었다고 아프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꿈에나와서 혼자 헤벌레 하는 꿈꾸고 나니.. 아직 잊지못했구나 생각이 드는구나 나 버린 여자가 뭐가 그리 좋다고 꿈에서도 ***같이 따라다니기만 해도 행복해 했네... 나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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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m90
· 9년 전
잊은게아니라 잠시 아주 얇은 타월같은걸로 덮여 있었던것 뿐이었나봐요. 툭하고 생각나는 장면 하나에 축 늘어지는 걸 보면... 나 버린 남자가 뭐가 좋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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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글쓴이)
· 9년 전
@laim90 저는 이제 그녀가 툭 생각나지 않아 잊은줄 알았어요... 아직도 아프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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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m90
· 9년 전
사람은 사람으로... 잊으라하는데 사람을 만나는것도 피하고 있네요... 시간을 견뎌보자구요, 잊혀지겠죠 전 너무 기분이 쳐져서 야무지게 복수를 꿈꿔봤지만..ㅋㅋ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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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r
· 9년 전
희망을 버리고 나니까 아예 맘이편해 지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모든 것들은 정말 혹시나 일 뿐인데. 그걸 그 당시에는 기대하고 합리화 하는걸로 자신을 낮추려고 하는거일 뿐인데.. 왜 그랫을까 싶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나를 정말 좋은 사람이고 사랑받기 충분한 예쁜 사람인데. 그걸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알게되요. 조금만 더 희망 버려주세요. 마음이 편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