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혼자라 느껴지고 삶이 고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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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혼자라 느껴지고 삶이 고단할지언정 지금의 나를 기꺼이 격려하시길 오늘 하루도 잘 했다! 수고했다! 이렇게요. 살다보니 삶이 거창할 것도 없고 삶이 그저 그래요. 여기서 저는 혼자 죽어도 기꺼이 제 자신과 부모님께 너무 고맙다고 감사했다고 말하고 싶어지네요. 진짜 죽는거 아니네요. 취직때매 오늘도 걱정이 밀려오지만 삶이 가르쳐주는대로 살뿐 열심히만 살겠습니다. 잘들 푹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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