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고 ***하고 분노에 휩싸인 감정을 마구 쏟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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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free1543
·9년 전
더럽고 ***하고 분노에 휩싸인 감정을 마구 쏟아내던 sns가 차단이 풀렸다. 2300번의 중얼거림에도 난 늘 존재감이 없었지만 왠지 모르게 그 보라색 배경만 봐도 안심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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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1543 (글쓴이)
· 9년 전
당신을 잃고 싶지 않아서요. 절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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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1543 (글쓴이)
· 9년 전
마음껏 사정할 수 있는 곳에서 사정하고 이곳에선 깨끗함만 남긴다면 그건 제가 아니라 망설여지기도 해요. 제 욕심이지만 저와 연관되어 가는 사람들에게 숨긴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으니까. 그게 상대방이 불편해서 떠날테면 떠나라 이런 심리도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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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1543 (글쓴이)
· 9년 전
잠을 잘 못주무시네요? 늦게 주무셨는데 벌써 깨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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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1543 (글쓴이)
· 9년 전
네 저는 교대근무를 오래해서 그런가 늘 밤에 깨어 있어요. 낮에도 한두시간 정도 자고요. 심란한게 있는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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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1543 (글쓴이)
· 9년 전
그렇군요. 누군가의 글이나 답글. 이런것이 자꾸 궁금하고 그런건가요? 마카가 중독성이 있긴해요. 당신이 끊고 싶다고 느낀다면 끊는게 맞을수도 있어요. 마음에서 강하게 끌리는걸 선택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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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1543 (글쓴이)
· 9년 전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마음이 원하는데로. 그러다 보면 좋은 결론이 나오겠죠.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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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1543 (글쓴이)
· 9년 전
하트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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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1543 (글쓴이)
· 9년 전
자유가요? 사실 이건 예전 고등학교 PC통신할때 쓰던 free1540인데 아직까지 쓰고 있네요. 별의미는 없었어요. 그냥 딱 생각나는걸로 정한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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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1543 (글쓴이)
· 9년 전
그래요. 다시 돌아온다면 반갑게 맞이할게요. 마음이 이끄는데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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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1543 (글쓴이)
· 9년 전
다시 올거라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