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어떻게 공부하시는 거죠 부끄럽지만 저는 단축키 나올 때부터 어려웠어요ㅋㅋㅋㅠㅠㅠ 1, 2주만에 준비하시는 분들 너무 신기해요 아직 컴퓨터 일반 하는 중인데 벌써 엑셀하기 겁나요...
목표는 높은데 안하니까 죽을거같아요 이거때문에 백수하고 있고 돈도 제가 직접벌어서 인강 책 다 마련했어요 중개사 붙더니 또 욕심나서 하게 됐는데 하아..
저는 지금 행정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올해 초시동차가 목표인데 공부를 하기가 너무 귀찮아요 책상도 정리했는데 힘드네요 핸폰만 디지게 보고 이거 하려고 백수행 티켓 끊었거든요 저는 지금껏 목표가 높은데 안따라줘서 조울증까지 걸렸어요 약먹은지 10년넘었는데 아직도 입은 계속 털고싶고 카톡으로 딴짓할까봐 카톡도 지우고요 30도 넘어서 이미 결혼 출산 포기요 그러면 공부라도 해서 내 인생 꾸려나가야되는데 욕나와요 그냥 원하는 목표치 도달안되면 ***벌고 싶어요 운좋게 중개사 붙었더니 또하고싶어서 ㅜㅜ 아 진짜 울고싶어요
전 대학 입학 예정인 스무살입니다. 전 그다지 대단한 대학에 입학하지 못했어요.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 애매하게 해서 인서울 하위권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처음엔 사실 아무 생각도 안들었어요. 인서울만 하는 게 목표였기에 무난하게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저보다 괜찮은 대학에 붙은 애들을 보면 한순간에 너무 비참해져요. 중학교 시절엔 저보다 공부를 잘하지 못했던 애들이 저보다 더 좋은 대학에 갔거나, 중위권 대학에 붙은 애들이 재수 이야기를 하면 더 그래요... 어디 가서 대학을 밝히고 싶지도 않아요. 대학 얘기만 나오면 어딘가로 숨고 싶어집니다. 또.. 저와 같은 대학 라인인 친구가 엄청 우울해 하며 세상이 끝난 것처럼 굴고, 끝내는 재수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보고 있으니, 이런 대학에 안주하고 있는 제가 세상사를 잘 모르는 ***인가 싶었어요. 이 대학을 나오면 인생이 망하는 건데 난 그걸 모르고 있는 건가, 나도 편입을 해야 하나.. 싶어요. 얘가 재수해서 저보다 나은 대학에 가면 더 비참해질 것 같기도 해요. 온 마음을 다해 축하해주지 못할 것 같아요. 참.. 나쁜 생각인데 제가 그러네요.. 알던 모든 친구들과의 연을 끊고 싶은 마음도 들어요.. 앞으로 제가 하는 거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전 아직 현실을 잘 모르는 풋내기일 뿐이라서요.. 전 잘 모르겠어요. 어느 정도의 기회의 차이가 있는 것인지.. 이대로 가면 안되는 건지.. 차라리 친구들과 만나지 않을 걸 그랬어요. 처음엔 분명 괜찮았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더 괴로워지기만 하네요. 역시 비교는 해로워요.. 답이 없는 건 아는데, 괴로워서 올려요. 어떻게 해야 비교하지 않고 당당해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그냥 누군가 있더라면 좀 힘이날거같은데 만날사람도없고 너무 외롭고 고립되어있네요 같이 밥이라도 먹을사람있고싶어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저도 사람과 함께한 순간이 있어보고싶어요 저도 현재에 존재하고싶어요
목표는 높지만 실천을 안하는 최악의 사람이에요. 공부는 너무너무 하기 싫은데 좋은 대학은 또 가고 싶어요. 겨울방학이어서 학원에 하루종일 있는데 저만 집중 잘 안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냥 공부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어릴 때는 공부가 재밌고 즐거웠는데.. 아무도 안 시켜도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숙제하고 그냥 마냥 행복했어요. 그랬는데..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부하게 될 줄 몰랐어요.
고등학생인데요 이제 2학년이 되면서 곧 고3이 얼마 안남았고 그렇다는 건 대학의 합격과 불합격이 얼마 남지 않은 사이에 결정된다는 소리잖아요 지금 관리형 독서실에서 10시간 넘게 앉아있으면서 제가 지금 뭘 하고있는지도 모르겠고 성적이 오를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그냥 성적 올릴자신이 없고 대학 붙을 자신이 없어요 그리고 이 길이 이런 생활이 과연 나에게 최선인지도 모르겠고 매일 힘빠진다, 에너지가 없다는 이유로 공부도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 같아요 하긴해요 쉬는 시간 외에 딴짓을 하지는 않는데 아침에 졸거나 밥먹는 자투리 시간에 단어를 외우지 않거나 하면서 계획을 다 못지켜요 이번에 과목 등급이 1을 찍지 못하면 부모님이 과외를 그만두라고 하실텐데요 그냥 너무 살기 싫다
인서울은 해야 되는데..주변에서 엄청 압박이 많이 들어오는데 저는 공부는커녕 손 까딱할 힘도 의지도 없고 공부를 시작하더라도 '내가 하고 있는 이 방법이 맞나?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어떻게 해야 하지' 이런 생각만 시종일관 하면서 불안해하다 결국 머리아파서 금방 그만둬버립니다. 공부도 안하는데 수능, 내신 시험은 다가오니까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기분이 끔찍하고 너무 힘들고 하루를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에 두려움에 떨어요 저녁에는 오늘 하루도 허송세월했거나, 도움 안되는 공부를 한 것 같다는 생각에 괴로워하다가 새벽까지 울면서 잠들구요 제 친구들은 전부 윈터스쿨, 대치동 학원으로 뺑뺑이 돌면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저는 날이 갈수록 퇴보하고 정신만 피폐해지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정말 매일매일 불안에 떨면서 아침에 눈을 뜨는 게 너무 싫어서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도 여러번 했어요 생산적인 삶을 살고 싶고,하루중 단 한순간이라도 행복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앞으로 전진할 수 있을까요..
미대를 준비 중이고 입시학원 자체에서는 큰 문제가 없어요. 공부도 정말 좋아하지 않지만 학원도 나름으로 열심히 다니고 인터넷 강의도 들으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최근 원래 다니던 수학 교습소에 고 등반이 없어서 다른 학원으로 옮기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선생님께서도 열정이 있으시고 설명도 괜찮아서 계속 다녔습니다. 그런데 요즘 선생님께서 "이 정도도 못하면 대학 못 간다."라는 말을 계속 반복하시면서 무리한 과제를 내거나 무리한 스케줄을 잡으십니다. 선생님께 계속 저는 미대 입시를 하므로 수학은 어떻게 보면 선택이고, 지금 그것 때문에 다른 과목에 방해가 된다고 말씀 드렸지만, 바뀌지 않습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려봐도 네가 아무리 미대를 가도 기본은 해야 한다며 선생님의 말씀을 더 들으시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맞는 말이라 생각하며 반박도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이젠 선생님의 말씀이 "이정도도 못하면 넌 쓸모없는 인간이야."라고 들리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들을때마다 손톱으로 손등을 긁는 습관이 있는데 어느 순간 흉터가 남은걸 보고 아차 싶었습니다. 이제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계속 다니는게 맞는 걸까요?
제과제빵 관련 학과로 대학을 가서 자격증 따려면 공부해야하는데 공부가 너무 힘들어요ㅠㅠ 공부가 이렇게 힘든 건줄 몰랐어요 ㅠㅠ 고1때 공부 할때 처음으로 불안하고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 후로 공부를 잠깐 쉬고 나니 어느덧 대학생이 되었어요. 자격증 공부를 하는데 할때마다 계속 불안하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공황발작이 일어나요. 어떻게든 공부를 해야하는데 자격증 합격을 해야하는데 발작은 계속 일어나고 처음에는 1시간 공부하고 쉬다가 이제는 10분 열품타 켜놓고 공주하고 쉬고 이래요ㅠㅠ 이래서 언제 공부 다 할까 다 외워질까 생각이 들고 남들은 내가 쉬는동안 열심히 공부하고있겠지 제가 뒤쳐질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너무 힘들어요ㅠㅠ 공부는 해야하는데 하기는 싫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학업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