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보면 뛰어내리고 싶어지고, 칼을 보면 손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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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창문을 보면 뛰어내리고 싶어지고, 칼을 보면 손목을 긋고 싶어져. 나는 어쩌다 이렇게까지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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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1475
· 9년 전
조금만 더 힘을내봐요 우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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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llllllll
· 9년 전
오늘 뭐했는지 내일은 뭐할껀지 같이 얘기하면서 고민도 털어보고 그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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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o
· 9년 전
그것이 잘못된 감정이라고 부정하고싶지는 않아... 내가 힘든데 그게 왜 잘못된 것이라는 잣대를 들이대야할까. 그렇다고해서 자살이 좋은 방법은 아니야. 다만 그런 감정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보다 행복해지기 위한 자극이 아닐까. 있는 감정 그대로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다시 차근 생각해보면 좋을거 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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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전
@eun1475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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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전
@lllllllllll 고마워요. 공감해줘서 고마워요. 당신도 힘든가요. 힘든거 있으면 털어놔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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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전
@shao 고마워요. 있는 감정 그대로 인정하기에는 제 속이 너무 썩어 문드러져서, 더 이상 어떻게 손을 대지 못할 지경까지 왔어요. 나는 항상 잘못됐다고 생각했는데, 나 같은건 존재 자체가 잘못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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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o
· 9년 전
뭐가 그렇게 "나"를 힘들게 하는 걸까요..? 좀 더 멀리서 나를 보면 아무 일도 없는데, 내 마음이 그러해서 그런 것 같아요. 보듬어 주세요~ 그리고 하루에 사소한 하나씩이라도 바꿔서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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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전
@pipo 음.. 말씀은 고맙지만, 이때까지 저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지금도 여러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요. 저는 지금 너무 지쳤어요. 너무 힘들고, 뭔가를 바꿀 수도 없는 상태예요. 저는 너무 지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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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0905
· 9년 전
뭔가를 바꿀 수 없다고 모든걸 포기?ㄴㄴ 포기를 하고 다시 찾는건 어떨까요? 제 말이 위로가 되지는 않을거에요.. 하지만 일단 살려면 숨은 쉬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연이 어떤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어떤 삶이든 그 삶에 지쳤으면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말고 그 삶을 포기하면되요 그러니 절대로 나쁜생각은 하시면 안되요 그리고 그 삶이 포기할수없는 삶이라면 후에라도 다시 되찾으면 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