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친구는 마이스터고 가고.. 한친구는 독립생각하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격증|수면제|마이스터]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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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ungwook
·9년 전
한친구는 마이스터고 가고.. 한친구는 독립생각하면서 알바하고.. 한친구는 벌써 자격증 많이 따놧고.. 저희 어머니는 저런걸 못한 제가 한심하다고 하셧습니다... 네 너무 한심하죠.. 다른 친구들은 자기 목표때문에 미리 준비하는걸 알고있지만 전 없습니다.. '목표' 라는 것이.... 그래서 더이상 살*** 이유가없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냥 편하게 죽고싶네요.. 검색해보면 수면제 먹다가 죽는영상도 있던데.. 그런건 지원할수있나요..? 괴롭습니다.... 항상 한심하다고 들었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그 말을 들을때 마다 저는 어머니께 나도 안다고 말하곤합니다... 저도 알거든요^^.. 빨리 죽고싶네요.. 자고있을때 누군가 심장을 칼로 찍어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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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210
· 9년 전
나와 다른 사람을 비교하지 마세요. 지금 잘 나가고 있다고 해서 앞으로도 계속 잘 나가는게 아니고, 지금 주춤하고 방황한다고 해서 앞으로도 쭉 그러는건 아니에요. 비교를 멈추고 그저 글쓴이 스스로 한 걸음씩 내딛는걸 응원해주고 칭찬해주고 독려해주세요. 어머니께는 나는 지금 목표가 없다. 그렇지만 목표를 찾기 위해 노력할거다. 나는 느린거지 틀린게 아니다. 앞으로 내가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응원해달라.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아직 10대 이신 것 같은데 사실 전혀 느린게 아니에요. 저는 10대때 가지고 있던 목표가 20대에 바뀌었는걸요. 글쓴이뿐만 아니라 다들 그렇게 인생의 방향을 찾아나가고 있어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