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가 걱정되네요 주변인들은 취업도 슬슬 잘하고 있는데전 22살 대3인데 잘해낼 수 있을지 막막하고 걱정입니다열심히 해나가고 싶은데 말이지요그래도 여자인데 돈 열심히 모아서 천구백만원 이상 모았고다양한 경험들도 해보며 열심히 살았던 것 같아요앞으로 졸업해서는 교육 관련과라서 교사가 되고싶은데 정말 막막하네요
아직 대학교 3학년이고요인생을 많이 살은건 아니지만 걱정이 있고 제가 잘 살아가고 있는지 의문이 들어서 글을 남겨요일단 저는 초등학교땐 반장,부반장을 여러번 해봤고 중학교땐 공부도 잘하고 모범생같이 살았고 방송부에 상도 많이 탔습니다고등학교때는 성적은 떨어졌지만 나쁜길로 새진 않았고 성실히 살았습니다대학생이 되고나서는 여러 일들과 서포터즈,대외활동,멘토링,방송부,편집일,과대,상담일 등등을 하며 많은 경험을 쌓았고 돈도 천구백만원이상 모았습니다그 중 천육백만원은 저축했고요제가 잘 살고 있는건가요?취업도,연애도,인간관계도 막막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2학년 2학기 복학한 23살 대학생 이고 진로와 목표가 없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때 조리사에 관심이 생겨서 대학교도 호텔외식경영학과에 진학을 했는데 잠깐 스쳐간 관심이였는지 조리에 관심이 줄었고 다른쪽으로 가고 싶은데 어디를 가고싶은지 모르겠어요... 진로도 없고 목표도 없고 자격증을 딸려고 해도 진로가 없으니 어떤 자격증을 따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몰라서 하루하루가 지치고 힘이 들어요... 대학교 다니면서 연애도 해보고싶고 한데 아무것도 없다보니 연애를 해도 될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고2인데 자퇴가 고민이 됩니다... 중3때부터 부모님께 자퇴하고싶다고 말을 몇번했어요. 장난반 진심반으로. (부모님은 목표를 완벽하게 세우면 하게 해주겠다고 해주셨구요) 고등학생이 되고 고1때는 그래도 참았는데 미술학원에서 왕따를당하고 이후 힘들어서 다 그만두고 공부를 했어요. 하지만 저는 중1때부터 공부를 안하고 미술학원에 목숨을 거는것처럼 지냈어요..그래서 공부는 5등급제에서 4등급이구요.. (영어학원 열심히 다녀서 이번에 9모고에서 영어 3등급 맞았어요 ㅎㅎ) 공부에 대한 흥미는 전혀 없고 하고싶은건 많은데 학교가 막는거같고, 그렇다고 돈이 많은건 아니라서. 대학을 가고싶은건지도 모르겠구요. 알바하면서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보고싶고, 해외도 나가서 여러 사람들에 인생을 듣고싶은 그런 목표가 있어요.. (부모님은 대학 갔다와서 하라고 하신적이 몇번 있어요..) 대학을 완벽히 제 목표로 해서 가야할까요? 저는 그냥 노는게 좋은 사람일 뿐인데.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좋아하지도 않고, 좋아하는건 많은데, 제가 할수있는게 지금은 공부밖에 없나 싶어요. 저는 여러분의 아무 의견 다 들어보고싶어요. 성인이 되신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싶고, 친구들 얘기도 들어보고싶어요. (학교친구들은 대학을 선호하는거 같더라구요) 전 목표를 제가 선택하고싶은대로 살면요. 미래에 3~40살 에는 *** 거같구요. 하고싶은것만 하다가 힘들었을땐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되어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어서 두려워요. 그렇다고 미대을 목표로 잡는다기에는 제가 공부를 너무 못하고 재미도 없어요.. 도와주세요
사무직 보조 괜찮을까요? 알바들이 다 한달 넘게 못가서... 그리고 다 서비스직이여서 굉장히 스트레스 받앗거든요 사무직 보조로 연구보조 코0맥0에서 일하게 되엇는데 알바생으로.... 괜차노을까요 6개월 꼭 채우고싶은데...
지금 중3이고 예체능으로 진로를 정하려고 하는데 제가 다른 어른들이 말하는 것 처럼 공부가 싫어서 못해서 바꾸는걸까봐 무서워요 정말 학원에 다니는걸 싫어하기도해서 조금 겁도 나요 이게 잘못된 선택일까봐 원래는 음악이 정말 좋아서 내가 제일 좋아하고 시간을 쏟아부을 수 있는게 음악이라 관심이 있었던건데 이젠 잘 모르겠어요
마음이 가는 대로 하는 것은 “불안하지 않고 안정적인 방향”을 말해. 그러니 마음이 가는대로 가렴. 그곳이 너의 길이야
가을이 되면 시원한바람이 좋으면서도 쓸쓸하게 느껴져요 전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해낸 것도 없는데 나이만 먹는거같아요
하고싶은건 있는데 이걸 하려면 여러가지도 거쳐야 하는것도 아는데 이 거쳐야 하는 벽이 너무 높은거같아서 넘기가 무서워요. 근데 이 벽을 안넘으면 실패한거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제가 너무 싫어요.
저는 현재 조리특성화고 다니고 있고 고1입니다 애기때부터 엄마가 음식할때 같이 만들었고 특히 제과류 만드는것을 좋아했어요 초등학교고학년때쯤부턴 혼자 이것저것 만들곤 했어요 그때쯤부터 특성화고의 존재를 알게되서 이학교오려고 중학교생활을 맞춰서했어요 자격증도 꽤많이따고 하니 저는 스스로 재능이 있고 저는 이길이 저한테 잘맞는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고등학교에 오니 이제 목표가 취업이더라고요 제가 알바를 했었는데 주방이 너무 안맞는거에요 맨날 욕먹고 혼나고 원래 주방이 좀 빡세다고 알고있긴했는데 이게 현실로 오니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사람 만나는게 맞지 않다는걸 알고는 있었어요 그래서 더욱 손님과 직접적으로 만나지 않는 주방이 맞다고 생각했었어요 이것 외에도 학교에서 이런저런 현장 얘기를 들어보니 잘할자신도 없고 너무 하기가 싫은거에요 저는 나중에 베이커리 카페를 창업하고 싶어요 근데 그러려면 돈을 벌어야하고 경험도 쌓아야 하잖아요 그러려면 취업을 해야하고요 원래 계획은 고등학교 졸업후 호텔같은곳 취업해서 돈좀 벌다 재직자 전형으로 대학갔다가 돈좀 모아서 창업하려했는데 요즘은 이게 맞는지 모르겠고 취업하기도 싫네요 그래서전부터 생각했던게!! 파바나 뚜주에 제빵기사 였어요!!! 저는 빵만지는걸 좋아하고 혼자 일하는게 더 맞는것 같으니 창업 아니면 이게 좋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선배님들 취업 사례같은걸 보고있자니 이학교 나와서 파바 제빵기사나 하고있는게 맞나 싶기도 해서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이런걸 처음 써봐서 너무 정신없게 쓴것같은데 뭔 말이든 답변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