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가 그립고 무섭고 두렵습니다 나이가 3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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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rihanna21
·10년 전
저는 엄마가 그립고 무섭고 두렵습니다 나이가 30이다된 가슴 한켠엔 아직도 사랑받고싶은 어린 마음이 남아있네요 그냥 엄마가 포근히 저를 안아주기만해도 좋은데 항상 저는 엄마에게 사랑을구걸하는 딸이였습니다 엄마라는 존재는 눈물짓게 하는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어머니를 지우고 살***려구요 마음이 단단해져서 혹여 길에서 엄마를 봐두 숨지않고 편하게 부를수있을때 까지 아팠던 제마음이 깨끗이 지워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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