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마카님들은 부모님이 언제까지 대학을 운운하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사회생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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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onely
·10년 전
어른 마카님들은 부모님이 언제까지 대학을 운운하셨습니까? 전 21살인데 아직도 대학이 마음에 안든다고 졸업을 할꺼냐고 하시네요 니년이 돈을 갖다줘도 효도못한다고 대학잘가는게 효도라는거라네요 사회생활은 누가 해봤겠냐고 니 그학교로 취직못한다 하시는데... 전 보건계열 전공생이고 제 전공이 좋습니다ㅜㅜ 몇살까지 이런소리들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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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 (글쓴이)
· 10년 전
효도할 기회를 박탈당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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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aus0503
· 10년 전
보건이면 대학에 좀 더 자유롭지 않나요??? 저는 음..집이 좀 바뀌어서 어렸을땐 대학 잘가게 공부해라 잔소리 많이 하셨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딱히 안하셨어요 니가 열심히 했는데 안나오면 그만이다 하고 지금 대학도 만족해하세요 거기 가줘서 고맙다고 하시고..근데 저는 어렸을때 그 상황에 갇혀서 제가 만족을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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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per
· 10년 전
글쎄요. 대학보다는 석사 박사를 하세요. 특히 전문분야 혹은 희소성있는 대로. 그리고 자기 주도적으로 인생을 끌고 가세요. 계획하고 실행하고 검증하고. 부모님 말씀에 너무 상처받지 말고 인생을 설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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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1230
· 10년 전
저는 22살인데도 아직까지 학벌로 아빠한테 무시당합니다. 진짜 괴롭습니다. 학벌 트라우마까지 생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