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남편이 점점 짜증난다 효자아들 죽어라 시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10년 전
아 남편이 점점 짜증난다 효자아들 죽어라 시어머니 생각 하는 남편.. 진짜 지긋지긋해 마누라는 지 *** 낳느라고 진통하는데 그 옆에서 우리 엄마도 이렇게 아팠겠지 이딴 소리나 하는.. 내가 왜 결혼했을까 그 생각만 들면 너무 짜증이 나 미치겠는데 오늘은 또 무슨 사진을 보내주면서 크면서 엄마한테 짜증 많이 냈는데 미안하다고 뭐 어쩌라고 싶다 짜증만 난다 지 엄마가 해준 반찬 내가 좀 싸달라했다고 아껴먹으라고... 도대체 왜 나랑 결혼했니 니가 내 남편 맞니 정말 너무 싫어...... 애를 좋아한다기 보단 애를 시부모한테 보여주는 걸 좋아하고 애가 시부모앞에서 재롱피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애때문에 시부모가 웃고 좋아하니 애도 좋아해주는 느낌.... 정말 싫다 싫어 어휴.... 짜증이 치밀어 올라 남편.. 진짜 너무 싫어 짜증나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key1024
· 10년 전
결혼 후 느꼈지만 결혼하고 나면 그게 배우자 집안이든 자기 집안이든 서로 남처럼 사는게 정답이다 싶습니다. 특히 이 나라에는 결혼과 동시에 효자 효녀가 될려고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 문제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