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 처음으로 ***(?)를 만났습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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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어...음 처음으로 ***(?)를 만났습니다. 버스에 서서 가고 있는데 사람이 많이 타서 앞으로 몸을 쫌 숙였는데 어떤 남자분의 성기...가 제 엉덩이와 다리 사이 그 쯤에 계속 닿는거에요.. 처음에는 뭐 사람 많으니까라고 별 생각 안했는데.. 몇 분 후에 갑자기 성기가 닿는 횟수가 많아진거에욬ㅋㅋㅋ 그래서 설마 설마 했는데 제가 내리고 나니까 허벅지 바깥쪽 부분에 뭔가 흘러내리는게 느껴지는거에요 보니까 성기가 닿은 부분의 치마가 ***어 있더라구요 ... 학교 축제 끝나서 기분좋게 가고 있었는데....ㅇㅅㅇ ㅇㅅㅇ 그냥 많이 혼란스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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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m
· 10년 전
아직 너무 황당함에 잘 안느껴지는 것 같아요. 지나고나서도 안 느껴지면 좋겠지만.. 사실 이런 식의 ***은 상당히 빈번하게 일어나죠. 버스에서 엉덩이 쓰윽 쓰담고 지나가고 일부로 손잡이 잡고서 팔꿈치 가슴에 가까이덴다던가요. 하지만 늦게라도 신고해주셨음 좋겠어요. 뭐 별거아닌걸로 번거롭게라는 마음도 들고 아 기분 나쁜일 당한게 뭐 자랑이라고 없던 일로 만들고 싶겠지만.. 그렇게 넘기고 넘기면 성범죄를 강화***는 현상을 불러요. 씨씨티비 있을 것이고 쓴이님 치마가 증거물이니 꼭 경찰서에 친구랑 등등 같이 가서 제출하셨음하는 바램입니다. 쓴이님의 용기있는 행동이 저런 추악한 범죄자를 잡는데 한몫하고 피해자를 줄이는 일이지요. 더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