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어떤 일도 잘 해낼 자신이 없음 왜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 실제로 다방면적으로 엉성한 모습만 매일 보여왔으며 누가 잠깐이지만 가르쳐주거나 계속 일을 반복해봐도 성과가 나빴고 사람들 반응이 안 좋았으며 이로인해 자신감이 매우 떨어진 상태 2. 이로인해 뭔가 자그마한 일이라도 있으면 피하고 싶음 그럼 쭉 피하면 되는 거 아님?: 현재 구직 중인데 무직이라 계속 피하기만 하다간 금전적 문제에 큰 영향을 주게 되고 지금당장도 돈이 많이 없는 상태라 도저히 피하기만 할 수가 없음 그럼 돈을 벌면 되는 거 아님?: 1번 문제로 인해 자신감이 도무지 안 생김 이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돈이 정말 시급해서 당장 일해야 한다는 압박과 생각들이 강하지만 한 편으론 긴장과 불안으로 인해 몸이 안 움직여지는 것도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뭘 어떡해야 해결이 될까요....
솔직히 지금 중학생인데 공부도 안 하고 집에만 있는데 미래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술집 알바같은거나 해야할까 생각하기도 하고 그냥 죽을 때 까지 집에 붙어살까 생각도 좀 해요 아니면 데이트 하고 돈 받은것도 할까 싶고요
제 등급이 1.83인데 그게 9등급제로 치면 3등급초반쯤이거든요 고1이긴 해도 저 정도 등급이면 제가 가고싶은 대학은 물론이고 학과 가는 것도 글러먹은 것 같아서 엄마한테도 이야기를 했는데 너는 이과는 글러먹었으니까 그냥 학교앞에 아무대학이나 가라, 거기라도 받아주는 거에 감사해라. 라고 하시더라고요 생각 안하려고 해봐도 그 말이 너무 상처라서 몇 날 며칠을 울었어요 제 생각에도 글러먹은거 같고 안될거같고 이럴빠엔 그냥 다 포기하고 일하거나 죽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잠도 못자고 별로 먹고싶지도 않아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젠 칭찬을 받아도 그게 다 가식인거같고 힘내라는 위로를 받아도 아무힘도 나지않아요 생각을 그만해보려고 가만히도 있어봤는데 그럴수록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서 미칠 것 같아요 예쁘지도 않고 피부도 까맣고 몸매도 별로고 머리도 나쁘고 가면갈수록 제 마음이 텅 비어가고 허무해진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구멍같은게 생겨서 뭔가 허하고 아무때나 눈물이 나기도 해요 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괜히 글 남긴 것 같아서 죄송하기도 하네요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현재 고3 학생입니다. 요즘 따라 미래 걱정이 많이 돼요. 대학교에 가서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에 다녀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 진로가 사회복지사인데.현재 성적이 낮아 대학교를 포기하고 바로 사회로 나가고 싶지만, 주변에서는 대학교에 가는 것이 더 좋을 거라고 합니다. 현재 언니가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 돈이 좀 부족한데 저 까지 대학교에 가면 부모님께 부담이 될 것 같아 대학교를 포기할까 합니다. 성적도 낮고 요즘 경쟁이 높아져서 그냥 포기하고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여학생입니다. 조금 부끄럽지만 제 꿈은 아이돌입니다. 중학교 2학년때 부터 품어오던 꿈을 이루기 위해, 용기를 내어 작년에 부모님께 말씀을 들렸었습니다. 부모님은 응원 보단 경험을 쌓길 원하셨고, 전 기회가 와도 무섭다는 핑계로 매번 오디션을 *** 않았습니다. 부모님도 그런 저에게 예전만큼 간절해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 하셨고 저 또한 수긍하며 아이돌에 꿈을 접었습니다. 그러곤 올해 1월 부터 취미로 조금씩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림은 취미를 넘어 진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번 여름 방학에 학원을 알아보고, 학원을 다니기로 부모님과 얘기가 끝난 상태에서 중학교 2학년때 부터 고등학교 1학년때 까지 1년에 한 번씩 미래의 저에게 쓴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내용을 보고나니 또 다시 아이돌에 꿈이 꾸고싶어졌습니다. 작년보다 더 간절해진 지금 제 나이는 18살이라 아이돌에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나이가 되었고, 미술 또한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뒤쳐지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전 어느 길을 선택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누군가가 있고싶어서요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싶고 존재하고싶어서요 제 인생은 외로움과 혼자로 점철되었습니다 현재나이 32살이고요 주말인데 만날 사람도없고 찾 아 갈 곳도없네요 그냥 제 소원이 차 집 그런거말고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겁니다 누군가가 날 알아주고 만나줬을 때 희망을 얻고 예전의 나를 찾았고 기억을 찾았습니다 인생은 외로움이라하지만 다들 누굴만나고 다니잖아요 전 원래도 혼자였습니다 정말로 많은것들을 체험하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그 사람들이 동호회가라 해서 가봤는데 친한사람끼리 친목하고 제가 좀 못따라가는게있었어요 너무 오래 혼자라 충격먹은상태라 언어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뭐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밥먹어주고 친구해주지않잖아요 나의 힘든점 나의 고충 또 현재상태를 말하려면 언어를 써야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못했네요 그냥 누군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어떤상태를 가져야할지 알게됐거든요 꾸준히 만나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그래요 부탁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현재 14살이고 진로는 글 쓰는 쪽 작가로 가고싶어요 근데 제가 평소에 책은 그닥 많이 안읽긴 한데 글을 지금 쓰고있는게 주변 반응이 거의 좋았어요 그리고 글 쓰는것도 재밌어서 진지하게 그쪽으로 가고싶은데 부모님이 책도 많이 안읽으면서 무슨 글쓰는거야 하몀서 반대하셔요 저도 그부분은 고치려하고있고 드디어 제 적성에 맞는걸 찾은거 같은데 부모님은 꽤나 반대하셔요 어쩌면 좋죠
제가 일을 조금하고 그만두게 됐는데 아는 사람이 다이소 일하는 다이소 일 할래? 라고 묻더라고요 근데 제가 소심하고 목소리도 작거든요 다이소 일은 어렵겠죠? 부모님은 하는게 낫다고하는데 저는 쉽게 결정할수가 없어서요 다이소 일해보신분이나 이런일 겪으신분
ㅋㅋㅋㅋ ,……..
제 잘못 100%로 손절당했는데 그 선배가 제가 정말 원하는 업계에 있습니다 업계특성상 나이 관계없이 실력만 있으면 되는지라 벌써 꽤 높은 직급까지 올랐습니다 도저히 마주할 자신이 없습니다... 진로를 바꿔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