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살 정도에 핸드폰이 없을때, 남한테는 있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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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uner
·10년 전
7~11살 정도에 핸드폰이 없을때, 남한테는 있는데 내겐 없을때 자세가 불편한데도 해보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나와 친하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꼬와서인지 나는 힘들게 ***만 그들은 날 비웃었었다. 사춘기가 되어 그걸 곱***으며 무척 비참하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부러움 '과 '질투 '라는 감정들을 버려버렸다. 자랑하는데도 부럽지 않고, 질투도 안하니까 몸이 편하고. 진작에 버렸어야했는데 꽤 늦은 것 같다.. 지금에라도 버려진 감정이어서 참으로 다행일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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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hodel
· 10년 전
저도 질투라는 감정을 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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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er (글쓴이)
· 10년 전
ㅎ....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