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좀 안아주실분있나 내가 그냥 혼자서 버티고있어서 아무도 알아주지동않고 상황도 절망적이고 돌 아 갈 곳이없어서 너무 힘들어서 이인증상이나 강박증상이나 기억을 잃고있어 그냥 만나서 몇분만이라도 꼭 안고있자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 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간 따스한 기분을 느껴보고싶다
당장 내일개학인데 학교가는게 너무두려워요..외부에서 받은상처가 큰 따돌림ㆍ은따도아닌데 괜히 피해의식이 더 생기네요....초등학교때 경험부터 하나하나 다 생각나고..또 제 쌍둥이동생하고 같은학교를다니다보니 주변사람들ㆍ주변환경도 거의 똑같다고해도될만큼 비슷해서 괜히 비교도되구요..저만 만만하게 대해진다는생각과 타고난 제 기질때문에 이렇게되었다의 생각이 오가고있어요....ㅜㅜ그리고 저답게 생활하지못하는것같아 속상하기도하구요..누구나사회적가면을 조금씩은 쓸테지만 저스스로생각하기에 저는 미움받기싫어서 과도하게 사회적가면을쓰는거같기도하네요...어떡하죠..별것도아닌것에 쉽게화나고 공격적으로변하고 쉽게상처받을까 겁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초6 학생입니다. 저는 학교가 너무 싫어요. 그 이유는 친구들이 모여있는 모습을 보면 무섭고 겁이나고, 피하고 싶고, 나도 모르게 인상이 찌뿌려져요. 심할 때는 살인 충돌이 와요. 그레서 저는 반에서 혼자에요. 선생님들과 엄마는 내가 먼져 다가가야 된다고 하지만, 제가 해보려고 하면 몸이 굳고 눈물이 나요. 그런데 요즘에 갑자기 과거 기역이 떠올랏어요. 친구들에게 놀림 당했고, 물건을 망가뜨린 범인으로 억울하게 몰렸고, 단짝에게 배신당하고... 그레서 지금은 혼자에요. 어떻게 해야 이' 트라우마' 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무리가 3명인데 항상 저를 빼고 둘만 놀아요 저는 한명이 소외되면 같이 놀자고 하는데 막상 제가 소외되면 아무도 같이 놀자고를 안하네요 그렇다기엔 걔네말곤 엄청 친한친구들도 없는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누군가 날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나로 돌아가는 경험을했는데요 어떤 깨달음이나 관념이나 산재해 있던 기억들이 연결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내가 뭘 해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이 결여되어있었는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된건지 알게됩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현재 일때문에 경기도왔고 지속적으로 만나고 얘기할 친구구합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불안해 보이는 사람이 왤케 많지..?
중2 학생입니다 다음주면 개학인데 너무 무섭네요 반에선 아직도 안 친한 애들이 많고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었는데 새학기에 다른 친구들과 친해졌어요 근데 저는 그 친구들을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그 친구가 친해진 친구들과 있으면 자연스레 피하게 되어버렸어요 그러다보니 그 친구도 다른 친구랑 더 많이 지내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저 혼자 다니진않을까 불안해요 고민을 털어놓을 친구도 없고 친한 친구들도 다른 반에 있고 짝남이였던 남자애도 여친이 생기고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다시 불행해지는 제 인생이 너무 싫습니다 차라리 인생을 포기할까 시도도 많이 해봤지만 막상 인생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좀 무섭진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어떻게 이겨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난 내가 예민하다고 생각했는데 내 20대 삶은 모두가 비슷하게 겪는 경험이었구나 사람을 쉽게 믿고 상처 받고 불신하고 방황하다가 배우는 삶 조금 더 나이가 들면 인생이 생각보다 재밌다는 걸 깨달을 수 있기를
제 초등학교의 진짜 친한 친구들이 다 다른 중을 갔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3년간 새로운 무리에 끼고 부딪히며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노력이 무색하게 그 무리들에 새롭게 완벽히 스며들지 못했습니다. 다들 유치원도 동창이고 부모끼리도 친하니 말이죠... 그래서 항상 먼저 말하지 않으면 타지역을 놀러가든 친구집을 가던 초대받지 못했고 취미도 안맞았기에 더더욱 스며들지 못했습니다. 왜이리 수박 겉핥기 친구들만 있을까요.. 과거의 제가 너무 외로웠나봅니다...낯선애들과 지내야하다보니 스스로 더더욱 친구관계에 있어서 밀어붙인것도 있는것 같고요..
제가 친구들과 못 어울리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친화력이 안 좋다 해여하나? 저는 애들이 먼저 다가와주지 않는 이상 친구를 사귀지 못합니다 먼저 다가가지 않는 성격이에요 지금 친구들이 저한테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저랑 친해지기 어렵대요 ㅠㅠ 다가와도 제가 반응을 잘 못해줘서 웃음으로 넘기곤 하거든요 istp에요…. 그러다보니 예전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반 여자애들이랑 말은 하긴 하는데 같이 놀진 않아요 전 다른 반 친구 몇 명이랑만 놉니다 제가 다른반 친구랑 놀다보니 저를 그냥 못 끼워주는 걸까요?… 심지어 전 반장인데 ㅠㅠ 항상 저만 빼고 모이던데 저한테는 논다 말도 안 꺼내줍니다 반 여자애들 뿐만이 아니라 학교 행사 같은 걸로 남자 5 여자 5로 모였을 때가 있는데요 홀수라 그런건지 ㅠㅠ 전 여자애들과 어울려 다니지 못하고 항상 선생님들이나 남자애들과 놉니다 제가 친구가 없어서 그런걸까요?…. ㅠㅠ 어떻게 해야 나아질 수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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