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음 뭐부터말을꺼내야할지모르겠네요
일단 전 학교에서 초반에 욕도먹고 따돌림?같은걸당했어요 이유는 가식적이라는말때문이였어요 사실 전 가식적이지도않아요 성격자체가 그러는데 그런말을들으니 너무힘이들어 초반에 전학을보내달라했는데 계속 거절당해서 지금까지있는데 내일 개학이라니까 갑자기 불안해져서 글 남겨봐요 지금은 반친구들이 제 욕을 주도적으로 한얘를싫어하게되고 저랑은 좀 사이가괜찮아졌어요 챙겨주기도하고요
그런데 전 그게너무불편해요 진짜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고 이상하게 신경질적으로변했어요 또 트라우만지 자리바꿀때마다 진짜 쓰러질것같이 심장이 빨리뛰고 마음이 너무아파요
전학가면 전학생이라는타이틀에 주목받는게너무싫어서 가면 또 주목받으니까 걱정이에요
전학갈학교는 전에다니던 초등학교얘들이올라간중학교에요 그쪽얘들도 오라고하는데
지금 너무 마음이 불편해서 이러지도못하고저러지도못하겠어서 올려봐요!!
여기생활은 진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받고 그쪽가면 또 적응때문에 ..!하지만 아는얘들이있기도해서요
어떡해야할까요
이문제때문에 계속눈물만나와요
지금학교에서 제가 제일좋은친구같다고하는얘한명때문에마음에걸리기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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