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긍정적인 것들을 보고싶다 인터넷.. 대체로 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독|성희롱]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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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좀 긍정적인 것들을 보고싶다 인터넷.. 대체로 날 답답하고 언짢게 만드는 내용들이 올라온다. 자극적인 것들. 이것을 보고 느끼는 내 감정들은 내가 붙잡은거지만.. 상식 밖의 내용들, 범죄, 부정부패, 부정적 사건, 욕설, 성희롱적인 내용, 남혐여혐 등등 소통이 잘되는 세상이 유토피아겠지 원래 이런것이 세상이겠지? 이런 것들을 보면 속이 꽉 막힌다 안보면 세상에 대해 나만 모를까봐 두렵다 내가 당할까봐. 뒷통수 맞을까봐. 혹시나 마주칠 내 주위 사람들이 그럴까봐. 세상이 두렵다. 어쩌면 나도 모르게 중독 됐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훈훈하거나 웃긴거 이런걸 보고싶다 그래서 내가 평온한 내용의 만화를 좋아하는데 사람들은 무슨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지 이 세상에 좋은 사람들이 있긴 있겠지? 좋은 사람은 못만나도 적어도 저런 사람들은 피하게 해주세요. 어디에서 봐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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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oun
· 10년 전
그러게요 저도 항상 나쁜 댓글을 보면 느끼는게 자신이 그 상황이 되었을때 나쁜 말들을 하는게 정상인가 싶고 왜 다른사람에게까지 상처를 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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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emon
· 10년 전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통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가상세계든 실제세계든 그런 사람은 너무 찾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요새는 한국인도 아닌 중국인, 북한 공작원들까지 합세해서 인터넷을 흐려놓고 이간질을 하고 있다고 하죠 로미오의 푸른 하늘, 아이들의 장난감이란 만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