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진짜 ㅅㅍ가 너무 필요하고 성욕이강해서 하고싶은데 어떻게 하죠
^^ 눈눈 이이
세상에 악마가 진짜 존재하네요 *** 강제추행 유사*** 모욕 폭행 다 저질러 놓고는 오히려 당당하게 무고죄로 고소 쳐당했습니다 저처럼 억울하게 무고죄 고소당한 분들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하기사 근로계약서위반으로 신고당했을때도 먼저 무고로 신고한다고 ***하고 직원이 자긴 떳떳하니 무고죄로 신고하라했다고 그말을 직원들한테 말하고 다닌 무고죄로신고한 말종***였어요 걔가 뭐 훔쳐간거 없냐고 뭐든 죄만들어서 난리치려하더라구요 장기밀매납치할꺼면 저런거나 좀 잡***는 자기잘못은 없네요 저런거는 세상은 저렇게 뻔뻔하게 살아야되나봐요 피해입은것도 억울하고 분통터지는데 무고죄 피의자로 조사받으러 가야되는 상황보면 세상은 약한사람 괴롭히고 못되고 독하게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당했을때 무서워서 ***당하고 정신나가버렸는데 괜찮은척 회피하고 힘들어했는데 힘들었던 내자신이 그렇게 행동한것도 전부다 죄가 되나봐요 검찰청도 폐지되고 가해자좋을데로 돌아가네.... 겉으로는 덤덤하게 있는데 속은 분통 터지고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신은 날 버렸다는 생각도 드네요 피해를 당했으니 조사받으러가서 말못할건 없어요 거짓말하거나 핑계댈 이유도 없고 근데 내목소리가 받아들여지지않고 가해자 원하는대로 돌***까봐 두려워요 피해자조사때도 피해자라고해서 다 감싸주는거 아니라는거 느꼈거든요 끊임없이 증명해야되고 또 증명해야되고.... 정 억울하게 될 상황에 처하면 저번에 기자분한테 연락왔었는데 언론제보도 생각중인데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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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성범죄를 당했습니다. 저는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 채로, 지내왔습니다. 무서웠어요, 아니 그것보다는 지쳤어요. 이미 인간관계에 대해 지쳐 있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지쳐버렸어요. 완전하게. 트라우마라는 건, 은근히 무서운 거더라구요. 힘들고, 말하자니 버겁고, 친구에게라도 상담을 할까 해도 이제는 믿지도 못하겠어요. 아무런 계획을 작성하지도 않아요.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데..어쩌면 좋을까요. 이대로, 그냥..아무렇지 않은 척, 극복한 척을 하면서 웃는 가면만 써야 하나요? 왜 저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저에 대해 원망스럽습니다. 저는 왜, 그때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까요.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연락할분을 구하다가 어떤 17 남성분을 발견하곤 급속도로 친해져 통화도 하던 사이였습니다 그러더니 몸영상을 요구하면서 라인영통으로 옷을 다 벗으라고 하길래 벗고 얼굴까지 나오게 그 모습을 찍었더라구요 영상으로 그런 짓을 한 후 너무 후회가 돼 그사람한테 아무 말도 없이 차단까지 하고 2~3달? 정도 지내다가 몇일 전에 라인으로 누가 친추가 와 받아보니 그 사람이었더라구요. 협박 문자였습니다. 어디냐, 영상통화 받아봐라, 학교에 소문낸다 등 여러가지 연락들이 와있었고 그 연락을 보자마자 전 캡처하고 바로 차단을 하고 라인까지 탈퇴한 후 모든 sns 계정을 비활로 돌렸습니다. 이런 일이 처음이라 너무나도 무섭고 지금은 28일? 정도 지나간 상태이지만 아까 인스타를 확인해 보니 지역이 제가 살고 있던 지역이 아니였습니다. 솔직히 너무나도 무섭고 그 사람이 살던 지역 같아 비번을 바꾼 뒤 로그아웃까지 한 상태입니다.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무섭고 잠깐이라도 기쁜 일이 있으면 우울해지고 편안하게 생활할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 이제 어쩌면 좋죠 월요일에 여성 경찰분을 찾아가려고 하는 중입니다. 엄마아빠한테는 당연히 말하기 싫고 친구들한테도 연락이 갈까 너무나도 무섭고 두렵습니다. 대처방법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1.재수생한테고백하는윤리유부남 선생 2. 살해협박한 원장 3.가스라이팅폭언한원장 4. 주7일근무***고170주고 폭언한부장 5 .성. 폭행한 도수치료사(유부남) 6. 애들 학원비빼돌리고 뒷담에 폭언한 초중고학원선생 젤 나쁜 사람 누구임??
더이상 아무 도움도 받고 싶지 않고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내 얘기를 들려주면 오히려 막막해할 거 같은 상대방을 생각하면 털어놓고 싶지 않아요 인생 이어나가는 것도 너무 힘들고요 다 떠나서 트라우마 없이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부러워요. 가까운 정신과에 트라우마관련 치료 진행하냐 여쭤봤을 때 트라우마..? 관련해서는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말을 듣고 생각보다 나같은 사람은 없구나 그냥 해결방법이 내가 사라지는 거 아니면 기억상실증이 되는 거 밖에 없구나 싶습니다 하필 *** 한 사람이 아빠고 전 엄마를 너무 사랑하고 의지해왔기 때문에 극단적 선택을 실천할 생각도 엄마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고 싶지도 않아요 우리엄마 곧 퇴직이신데 제가 이 말을 꺼내는 순간 엄마 또한 고통을 안고 살아간다 생각하면 너무 고통스럽고 그냥 인생이 막막할 뿐이네요 아빠가 나쁜 사람이냐 물어보면 아니요 근데 저에겐 가장 큰 상처를 준사람이죠 아빠도 자기가 잘못한 거 알아요 그래서 힘든 거예요 그 누구도 일부러 피해주고 싶지 않았고 그냥 그 피해를 당한 나만 남았으니까 나만 고통 받고 있으니까 그냥 내가 끝나면 모든 게 끝날 거 같아요 너무 힘듭니다 나를 위해선 인생을 그만 두고 싶고 엄마를 위해선 치료 받고 싶은데 돈도없고 이 환경은 생각보다 치료 받을 수 있는 조언조차 구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저도 강한 사람이고 싶네요 항상 이시간만 되면 힘들어하는 제가 싫구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제발요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는 친구들과 두루두루 잘 지내고 있고 남자애들과도 사이가 엄청 좋습니다. 그게 제 단점이자 약점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남자애들 a,b,c,d가 있었습니다. 그중 a가 절 좋아한다고 소문이 들었고 a와 a 친구들도 그걸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a는 저에게 계속 고백 하였습니다 저는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에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a,b,c,d가 파자마파티를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별로 흥미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c가 제 친구를 좋아한다고 해, 확인할겸 a에게 물어봤고 a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얘기하면 그때 자기가 녹음 했으니까 그거 보내주겠다고 해서,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고 하고 녹음 파일을 얻게 되었습니다. 녹음 파일을 듣는 도중, 마지막에 제 이름이 나와 좀 기분이 안좋아서 풀로 보내라하였습니다. 그래서 a가 다 보내줄순 없다고 해, 화면 녹화로 보내기로 해서 녹음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녹음중 b가 a에게 야 a야 너 나중에 ㅇㅇ(저)한테 ㅈ 넣을꺼지? 그래서 애 낳을꺼지? 라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5학년때도 학폭을 당했던 저는 이걸 부모님께 바로 말씀 드리고 신고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말은 *** 너가 인성이 그니까 표적이 되지 안그래? 니가 원인 제공을 하지마; 이거 나중에 해도 안늦어 좀 기달려 등 정말 상처입는 말을 들었습니다. 선생님도 어디 가셔서 임시담임쌤이시라 지금 말씀을 드려도 달라지는게 없습니다. 집도 가출하고 싶고 너무 그냥 죽고 싶고 그냥 다 필요 없는것 같습니다. 그 녹음파일을 정밀 믿을 수 있는 남자애(진짜 제가 학폭일때도 맨날 와서 위로해주고 정말 믿을 수 있고 서로를 의지함)한테 개가 보내라 해서 보내고 그걸 제미나이한테 말하며 고민상담을 했는데.. 그걸 엄마가 보고 또 엄청 혼냈습니다. 왜 그걸 개한테 보내냐 등 그저 그냥 상처만 잔뜩 입었습니다. 진짜 그냥 다 필요없고 제 성격이 이상한것 같습니다. 내일이면 또 착해지는 부모님도 보기 싫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국제중을 준비하고 유리멘탈인 저에게 학폭을 또 한번 감당할 수 있을지 불안합니다. 그저 샤워하기가 싫고 거울을 보기도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