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살아있기만 하자 딱 거기까지만. 그 다음은 차차 해나가자.
내일도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혼자 살 예정인 저도 다들 결혼 안했음 좋겠는 맘이 있나봐요. 나는 이런 맘 없다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내 삶에 확신이 없어서겠죠? 확신이 없으니까 주변 사람들이 다 결혼한다하면 나만 틀린 것 같은 기분이 들고 그래서 불안한 것 같아요 ㅠㅠ 그냥 내 삶에나 집중해야지...
난 가족에게 정이 안갈까 사람들에게도 정이 안가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친구도 가족도 없다 진짜 철저하게 소외감을 느낀다. 걱정할까봐 말하지못할 가족도 없네 난 그냥 태어나 서 관계맺는 방법조차 모르게태어난거 아닐까 그냥 다 싫고 혼자있고싶어 이럴때 날 찾아주는 사람도 없 고 찾는걸바라지도않는다. 사랑받고싶은데 가족조 차날외면하니 나는 고장난사람같아
제발 날 지긋지긋한 삶에서 탈출시켜줬으면
꿈도 희망도 안느껴지네요 하고싶은것도 되고싶은것도 좋아하는것도없고 방황중인데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집밖을 나가는것도 사람과 대화하는것도 힘들어요 부모님은 제 상태를 이해못합니다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요 제가 원하는것은 사회화가 아닌 안락사입니다 차피 죽고싶다해도 제게 관심가질사람도 없고 부모님은 뭐가힘드냐고하실테고 정신과가기엔 부모님이 꽉막힌분이라 말씀못드리겠고 이럴거면 날 왜 낳으신건지 왜 태어나서 고통받아야하는지 매일매일 죽고싶다는생각과 싸우고있어요 아무도 절 안좋아해요 저조차 저를 안좋아하는걸요 제가 죽고싶다고 난동부려야 부모님의 저의 힘듦을 아실까요? 스트레스받을때마다 목을 조르는데 이젠 이것도 지겹네요 자고일어나면 부디 삶이 끝나있길바랍니다 아침에 잠에서 깰때마다 죽고싶다는생각이 들어요
실패했구나.. 나만 뒤처졌구나.. 나만 평범하구나.. 나만 초라하구나.. 나만 가난하구나.. 나만..........
대접받아본적이 없어서 만약 어느날 높은 대접을 받게 된다면 너무너무 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