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가출을 해버렸어요 죽고싶어서 커터칼도 챙기고 이것저것 되게 많이 챙겨서 나왔어요 그냥 친구들 만나서 수다나떨다가 그냥 그럴려고요 지금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 할 것 같아요 계속 그 집에서 씩씩하게 살 자신이 없어요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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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침부터 사라지고 싶네... 날씨도 좋은 주말인데.. 사라지고 천국 가고 싶다
환경도 나도 무엇도 안바꾸면 안되나... 나는 왜 그토록 바꾸려고 애를 쓸까
내가 할수있는게 뭐지.. 무기력하다 마치 운명처럼 손발이 묶인것같은 느낌
39년을 늘 혼자서 감당해서 나 학교에서 맞고 와도 말해도 혼내주는 사람 없서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말해도 혼내주는 사람있었다 부럽워다 나도 말하면 지금도 혼내주는 살 있엇으면 좋겠서 그런데 말해도 아무도 무라고 해주는 사람 없더라 어떤사람은 말해도 혼내주고 나는 말해도 늘 혼자 서 감당해야 했서 나도 나도 현실속에서 보호받고싶다 나두 말하면 혼내주는 사람 있엇으면 좋겟다
내일도 날씨가 좋다고 해요 일교차만 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만 지나면 주말이니까 파이팅 하세요^^
이 세상에서 제일.. 내가.. 꼬옥 안아주고 원하는 걸 다 이뤄주고 싶다.......
내일도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오후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