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중2 여잔데요. 이게 거식증 이런게 아니고 그냥 다이어트? 인데 정식으로 하는건 아니고 먹고싶은거 먹고, 운동도 안하는데 평일엔 아침 또는 아침, 저녁을 굶고, 주말에는 아침, 점심 저녁을 다 굶어서 빼는데 조금 걱정되서요. 정상 체중이긴 한데 평일이랑 주말에 체중격차가 커요. 이거 괜찮겠죠?
10/03일 부터 운동을 시작 했어용 현재 168/75 비만 깔깔깔 꾸준히 운동해서 50 까지 빼볼게욥 오늘 홈트-ㄸㄲㅂㅂ 핵핵핵핵불맛 19분 운동 , ㅂㅌㅁ ㅅ*** 팔뚝 돌려깎기 , 걷기 1시간 아침-굽네치킨 오리지널 4조각 밥 한 그릇 , 물 반컵 간식-맥스봉 1개 , 사이다 컵 기준 3/1 점심-순두부 한 모,볶음김치와 쌀밥 반 그릇 , 물 한컵 간식-베라 초코 아이스크림 3/1 저녁-밥솥 버섯밥 한 그릇 ㄸㄲㅂㅂ 전신 다이어트 칼로리 폭파 마라맛 11분 간식-아몬드 , 물 한컵 건강하고 이쁜 뇨자가 될꺼야
중2인데 성조숙 때문에 151cm에서 키가 멈췄어요. 몸무게는 45~46kg이고 특히 등, 팔, 복부에 살이 너무 많아요. 학교 행사까지 2주밖에 안 남았는데 살 빨리 빼는 법 있을까요?
나만의무기를 어떻게 만들죠? 공부도쏘쏘이고 키는 작고ㅜ여잔데 154에다가 몸무게 폭풍 쪄서... 60중반이되엇어요.. 일은 3잡뛰고 있구요. 일은 안정적인데 이것또한 모르는 거죠..외모는 이국적이게 생겻어요.친구랑 예전에 비교햇어요 그친구는 키는.저보다 작지마 피부가 좋고 저보다 돈도 많이 모았는 걸요. 그래서 부러웟어요 돈도 그것보다 많이모으고피부가 좋아지면 혹은 날씬해지면 저만의무기가 생기는.걸까요 ㅠㅠ
어떻게말을하면좋을까요 친구없는게 외모로인해 성격소극적인거로 학교폭력 소외감인데 그걸당하고도 어찌살아남앗냐면 부모님으로인해 살아남고 학업도충실햇죠 그러나 전 다른외모들에비해 출중한 외모는아니라서 보통으로 평범하게 지내는데 그저 어린애로보이는 얼굴이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반할정도는 아니에요 차라리 죽어버렷으면좋겟어여 그맘이 들엇던 옛날이고 그런데 옛날엔 스트레스받아서 우울증이 높앗고 지금은 죽고싶은마음이컷다가 외모가괜찮은거알아도 그래도 유명인이 잘생긴애들좋아하는거보면 낮아지고 외모자존감이낮아져요 어떻게든 버텨내보려하는데 부모님과남동생과 친천들때문에라도 버티긴하는데 그래도 자꾸만 팔로우만 느는 그친구들이 너무 질투나고 부럽고 인성덜된 애들인데도 눈물만 납니다 문제많은애들인데 .. 나만 이렇게 혼자이니 답답하고 눈물이나네여
어떤 SNS 게시물에서 이런 글을 봤어요. "남에게 몸매 관리 못한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 왜 자기 주둥이 관리는 못 하는가."
13일만에 살을 많이 빼야하는데 다이어트 방법 알려주세요ㅠㅠ고1여자인데 61키로입니더ㅠㅠㅠ
안녕하세요 아직 중학교도 들어가지 못한 학생입니다. 저는 스펙이 153/50~49를 달리고 있어요 주변 지인 분들은 정상이다 보기 좋은 건강한 체력이라 하지만 사실 전 성조숙증이 있어요 의사 말로는 153이 마지노선이라고도 해요.. 다른 인터넷에선 153에 44~45가 제일 예쁘다고는 하긴 해요.. 심지어 스트레이트 체형이라 더 스트레스를 받아요.. 다이어트 시도를 매번 해보면서 굶기도 해봤고 운동은 매일 하고, 저녁을 일찍 먹고 야채나 식이섬유도 어느정도 잘 챙겨먹는데 48 이후로 추석에 확 찌더니 그 후로 빠지지도 않아요 ㅜㅜ 제발 제발 좀 도와주세요 10/14에는 졸업사진 찍는 날도 있어요..
뭔가 속상해요... 가족 중에서 제가 제일 뚱뚱하긴 하고, 언니 결혼식도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 와중에 다들 저한테 마운자로 맞을 생각 없느냐 하는데, 제가 그럴 경제적 여유도 없거니와 결혼식때 제가 가면 창피해서 그럴까 싶어서 순간 울컥했네요. 솔직히 언니 결혼식 가고 싶지가 않아요. 워낙 멋쟁이라 주변 지인들도 멋진 사람이 많이 오는데, 제가 동생인거 알면 언니한테 창피만 주는 꼴 될까봐요...
우리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