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해야할 때 부모님의 개입이 있었어요. 고등학교 진학, 대학교 진학, 취업까지 그때부터 저는 저랑 맞지 않는 길을 계속 걸어왔죠. 그때는 몰랐어요. 그냥 학비는 부모님이 지원하니깐, 부모님의 목소리가 더 커서 이길 자신이 없어서, 가스라이팅으로. 그렇게 지금 원하지 않는 직업으로 잦은 입퇴사 반복과 자살시도, 약물중독으로 제 인생이 어떻게 되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사실 어렸을 때부터 인생에서 선택할 때마다 부모님의 강요로 이게 내 인생이 맞나? 싶었습니다. 근데 엊그제 엄마랑 대화하다 너 인생 너가 책임져야지? 하는데 순간 너무 어이없고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지금까지 내 의견은 듣지도 않고서는?? 참…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난 이미 지칠대로 지쳤고 삶의 의욕도 없어요. 그냥 죽지 못해 살고 있는 느낌? 어쩌면 이제 이 느낌도 곧 끝나겠죠.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좀 안아주실분있나 내가 그냥 혼자서 버티고있어서 아무도 알아주지동않고 상황도 절망적이고 돌 아 갈 곳이없어서 너무 힘들어서 이인증상이나 강박증상이나 기억을 잃고있어 그냥 만나서 몇분만이라도 꼭 안고있자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 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간 따스한 기분을 느껴보고싶다
20살 대학생입니다. 대학을 멀리 가게 되어 부모님의 지원 조금 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지원이 당연하다고 생각 되는 건 아니지만, 부모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 답변 하나에도 태도가 돌변하며 지원 다 끊어버릴 테니 알아서 잘 살라고 하십니다. 이런 얘기 한 두번 듣는 것도 스트레스 받는데 반년 동안 십수번을 들으니 이제 지쳐버립니다. 길바닥에 나앉아도 부모님이랑 연을 끊는 게 맞을까요... 솔직히는 부모님 보고싶지 않습니다. 돈 없어도 보고싶지 않아요. 그런데 대학은 졸업 해야 하고, 이미 편입 시험 까지 본 이후기에 주어진 시간 내로 학교를 다녀야 하기에 너무 고민됩니다...
부모님이 이혼 할듯 하십니다. 아버지가 욱하는 성격이 있으십니다. 이정도만 말해도 대강 아실거라 믿습니다. 그런 이유로 이번에 정말 큰 사달이 나서 이혼은 확정일듯 합니다. 문제는 누구를 따라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게 아버지를 따라가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아버지가 무섭습니다. 두분다 제게 정이 있을지나 모르겠습니다. 경제적으로 풍족한 편도 아니고 제가 좋은 자녀도 아니라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닙니다. 보육원에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보육원을 어떻게 알아봐야 할지도 보육원을 간게 제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제가 지금 부모님께 매달려서라도 부모님과 사는게 제 인생에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착잡하기만합니다.
엄마 몰래 밤10시에 놀다가 걸려서 엄청 맞았어요 얼굴은 맞고 엄청 부어올랐어요 그냥 죽고싶은데 주삿바늘로 목 찌르면 죽을까요?
저희 집은 네 식구입니다. 엄마, 아빠 그리고 언니, 그리고 제가 있습니다. 언니와 저는 4살 차이입니다. 둘다 성인이고요. 저희 언니는 뭐만 하면 쉽게 포기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무언갈 얻은 경험도 없으며 뭐든지 쉽게 하고 싶어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모르는 게 많습니다. 어린이 같아요. 요리도 할줄 못합니다. 받아먹기만 좋아합니다. 어릴 때도 언니 때문에 많이 데였으며 지금도 여전합니다. 저랑 언니가 나이를 먹을 수록 부모님은 나이를 먹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모르시는 게 많아 저를 찾고 저에게 많이 묻습니다. 원래도 부르면 언니는 나오지도 않으니 저를 불렀어서 조금 짜증이 났었는데요, 그래도 이해는 됩니다. 내가 부모님이어도 첫째 딸은 믿음직 스럽지 않으니 둘째 딸을 불러야겠다 생각했을 거예요. 저는 부모님도 알려드려야하고 언니도 알려줘야하는 위치 입니다. 부담스럽고 아득해집니다. 이러면 저는 기댈 사람이 어디에 있죠? 가족 해외 자유 여행을 앞두고 있긴 한데, 전에 가족 해외 자유 여행에서는 제가 다 못 미덥다고 생각해서 혼자 계획하고 혼자 루트를 짰습니다. 돌아온 건 집에 가고 싶다는 불평 불만 이었죠. 그래서 부모님과 추후에 이야기 후 모든걸 다 혼자 끌어안지 말고 가족 구성원한테 분배할 수 있는 것들은 일을 주기로 했습니다. 또한 엄마께선 저희 언니는 저보다 경험이 부족하니 경험을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행 준비 예열 작업에서도 언니는 투덜 거립니다. (::저는 귀찮을 수도 있으니 미리 미리 하자는 주의 입니다.::) 부모님의 것은 제가 대신 해드릴 수 있습니다. 어릴 적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가르쳐준 것도 부모님이니, 나이가 드는 건 죄가 아니니 그까짓 거 해드릴 수 있으나 언니는 하는 법 보내줄테니 혼자 해보고 안되겠으면 물어보라고 했으나..... 도저히 못 미덥습니다. 배우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말을 해도 쓴 소리를 전혀 듣고 싶지 않아 하고 "시끄럽다" 며 귀를 막아버립니다. 과연 잘 할까요? 또한 엄마가 "착한 말투" 로 타이르듯 이야기하라고 하시더라고요..... 노력해보려고 제 마음 속 성군 자아를 만들어서 '자 이게 클릭이란다. 모르겠으면 다시 알려줄게 ^^ ' 를 해야 하는데, 아는 건 없으면서 자존심만 강한 언니를 보면 화가 납니다. 그리고 언니는 또 멘탈이 약합니다. 애초에 싸움은 기 빠지기도 하고 좋게 좋게 하고 싶은데요... 갈 곳 없는 분노가 저를 괴롭힙니다. 앞으로 이 분노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사실 자식을 낳으면 흔히 말하는 부모님에 대한 존경이 많아지거나 부모님을 더 좋아 한다고 하잖아요. 어렸을적 부모님이 바쁘셔가지고 밥도 6살때부터 알아서 다 챙겨먹고 시골이어서 버스타고 다니고 그랬는데... 지금 저희 애들이 그런다고 생각을 하니깐 너무 마음이 안좋고 그런거죠. 물론 저희 부모님도 마음이 마냥 편하고 그러진 않으셨겠지만, 참 어린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불평 하지않고 컸구나(?)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희 부모님은 맨날 지금 제가 하는것에 태클을 걸고.. 제가 하는것이 다 맘에 안드는지 저희 남편부터 시작해서 ***지...그냥 매번 트집이고 불만이시더라구요. 자식한테 기대하는 바가 많으신건가...매번 윗어른 대접 같은걸 받기를 원하세요. 물론 윗 어른이죠. 그런데 저희도 애들이 어려서 살아가기가 바쁜데 매번 어떻게 그렇게 챙길수 있을까요. 전사실 정작 부모님들이 양가 할머니 할아버지께 그렇게 하는모습을 보고 자라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제가 이상하고 삐딱하게 생각하는건지 좀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엄마는 자주 제 목을 조르시고 때리고 욕을 하시긴한데 목숨에 위협이 갈 정도로 하시지는 않으세요 그리고 본인의 기분에 따라 행동하시고 술에 취하시면 저에게 상처가 될만한 말을 자주 하시고 제 친구들과 본인의 지인들에게 제 욕을 하세요 제 앞에서도하시고요. 내가 널 왜 낳았을까 넌 계획에 없었어 낙태할려고했는데 안했어 넌 왜 그렇게 살아 넌 필요가 없어 공부도 못하면서 욕심은 왜 그렇게 많니 너 안예뻐 이런 말을 들으며 자해도하고 자살시도도했지만 다 실패했어요 저 집 나가면 갈곳도 없고 돈도 없는데 어떡하죠 집에있기 너무 싫어요 아직 성인될려면 6년 남았는데 진짜 살기 싫고 이 집에서 나가고싶어요
너무 사랑해서 그런걸까 부모님이 사이 안좋을때마다 자살하고 싶다 그렇게 예민하게 굴거 아닌거알아 내가 신경쓸게 아니라고 하잖아 근데 *** 어떻게 신경을 안써 ***같게 부모님이 말을 서로 안할때마다 신경이 곤두 선다 말을 할때도 곤두 선다 서로 싸울까봐 아빠는 엄마말을 무시한다 그럴때마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사람말을 왜 무시해 엄마도 동생한테 아빠 뒷담깔때마다 왜저러나 싶다 동생도 도움안된다 차라리 없었으면 걔때문에 싸우는 것도 허다한데 나만 있었으면 나만 잘하면 되는데 도움도 안되는 년 방금도 아빠랑 싸웠다 엄마한테 와서 밥이나 하지 뭘 돌***니냐한다 물론 엄마가 없는자리에서 나한테 말한거지만 농담반진심반으로 내 비위맞추려고 근데 하나도 안재밌고 왜 그렇게 말해 진짜 정떨어져 왜 몰라 답답해 죽어버릴것같애 그러고서 내가 잘 안해주니까 이제 아빠도 귀찮냐고?핀트좀 집어 제발 오히흐ㅡ려 아빠를 사랑하는데 뭔소리야 나한텐 잘해주는데 솔직히 무슨 소용인가 싶다 나한텐 엄마 욕을 하면서 나한테만 잘해주는건 나한테 잘해주는게 아니야 엄마한테 잘해주는게 나한테 잘하는거야 왜 그걸 몰라 말도 못하겠고 엄마한테 1번 잘하는게 나한테 10번 잘하는것보다 좋아 나는 다른 고민없어 가족이 행복한게 좋아 서로 사이 좋게 지내 내가 맨날 우는거 모르지 좀 알아라 이 사실을 우리 부모님께 누가 알려주면 좋겠다 요즘은 그냥 너무 죽고싶다 뭘 해도 가족이 이러니까 힘이 안나 집이 싫어 짜증나 나는 왜 이런 집에서 태어났을까
안녕 살면서 그냥 누군가에게 기대고 울고싶은날 있잖아 이것저것 해봤는데 안풀릴 때 악재가 겹칠 때... 내가 좀 사건사고가 많아서 어렸을 땐 밝았는데 무시당하고 핍박받고 의료사고도 나고 좀 나를 못믿고 세상을 못믿고 이인증도 걸리고 그랬거든 살면서 열심히 살때 열심히 할 때가있는데 내가 너무 외롭고 힘들면 기억들이 초기화 되는거같아 지금까지 쌓아올린것들이... 그래서일하다가도 작업이 하던게 뭘했 더라 ? 하면서 끊기고 충격먹은상태가 되니까 사람관계서도 그래 왜그럴까 생각해보니까 날 알아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그런거같아 날 믿어주고 내 스스로를 점검하도록 하지못하는상태같아 긴 말이 쓰고싶은데 믿을 수 있는사람만 연락줘 카톡 옵 챗 제목 mullo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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