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나를 싫어하게 된다는 걸 느껴지는 사람이 가장 가까운 사람이란걸 알게되었을때 눈물이 바로 떨어졋다.
그사람이 나보다 다른 사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걸 알앗을 때
예전과 똑같았지만 그것을 간과하고 살아왓다고 생각이들었다.
예전과 똑같아서 너무나도 싫었다. 달라질줄 알았는데 역시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나에대한 정이 떨어지며 눈빛 행동 말투가 다 싫은거 같다. 내가 예민한 걸까
도망치고싶다. 나혼자 있고싶다 . 그런데 그럴수가 없는 내자신이 너무싫고 이렇게 글로만 쓸수없는 내 자신이 더욱 안쓰럽다.
슬프고 너무 힘들다.
나만 별나고 잘못됫나보다. 나도 이제 이런생각을 없애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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