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꿈이 뭐냐고 물었을 때. 나는 노란 꽃을 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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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처음 꿈이 뭐냐고 물었을 때. 나는 노란 꽃을 피우고싶은게 꿈이다고 대답했다. 꿈이 아니랜다. 꿈이 뭐냐고 적을 때. 집안 직업상 목회자집안인 난 '자원봉사자'라고 적었다. 그러자 선생님은 '그건 꿈이 아냐'라고 말씀하셨고 비슷한 다른 직업으로 차라리 사회복지사라고 말했으면 좋았으련만. 어렷을 땐 큰 충격이였다. 지금은 꿈이 없다. 꿈도 없고 장래희망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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