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하다 보니 알겠더라고요 전 ***을 싫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성추행|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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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말하다 보니 알겠더라고요 전 ***을 싫어해요 전 남자를싫어해요 무서워한다고하는게 맞으려나..? 어릴때 제가 갓난아이였을때 사촌오빠가 어린저를 ***했어요 물론 저는 기억이안나지만 엄마말로인하면 어린저를 친오빠와 사촌오빠 셋이놔뒀는데 그때 왜인지 제 생식기가 이상해져있고 그림을 그리라하면 엄마아빠 다 잘그리는데 사촌오빠의 얼굴만 못그렸데요. 정말 사리분별못할 그나이에요. 지금도 눈을 감으면 시뮬레이션이되요 왜인지 하얀옷을입고 누워있는 나 높은장롱위에 놓인 기괴한인형들 무력했던 나-. 아마 엄마는 죽어라 고모에게 울며 화냈는데 증거가 없잖느냐 이러며 역으로 화를냈다나..? 사촌오빠가 중2때는 잠자는 저희 어머니 바지지퍼를 내렸어요 처음엔 "무슨일이니..?" 곧 다시와서 내릴때도 그다음에도 엄마는 끝까지모른척. 아마 매우어렸을때였던 저에게 이말은 매우 충격적이였어요. 내가 엄마가 ***을 당했다는것. 무작정 이일을 엄마가 말한게 아니예요. 이일을 얘기해준건 내가 ***당했을때 알려줬어요. 잠을자던저는 같이자던 오빠가 이내 저를 향해 욕구를 풀려하는걸 느꼈어요. 참 이상하게 꿈에서 나오더라고요 제가 벗기싫은데도 친구들이 웃으며 제옷을 벗기는, 그런 수치스러운꿈이요 아니나다를까 일어나보니 어두침침한 거실에 이상한 영상이나오는 티비와 저를 만지는 친오빠 아 날안깨우고 벗기려고했구나.. 이사실을 즉감한 바로 엄마아빠방에갔죠 아빠가 오빠에게가자 자는척... 참 잘 연기하더라고요 잠꼬대시늉도 내면서 전 그때까지 친 오빠랑 같이 목욕도했었어요 깨달은거죠 이건 평소의 감정이아닌 더럽고 추악한 감정으로 나를향해 봤다는것을 아빠는 사실을 듣고 오빠에게가고 전 엄마곁에서 덜덜떨며 잠들었죠 다음날 학교에서는 가장활발하던아이가 말한마디도 못하고 앉아있고 울고 옆에보던 친구들이 저를 걱정해주고 웃기려고 해줬죠 그럴수록 집에가기가 무서워지고라고요 집에거니 거실에 오빠는 나를향해 웃으며 야 이리와봐 ㅋㅋ 전 아.. 어젠 다 헛것이야...그래.. 이러며 응? 야 아빠가 어쩔수없이 반성문쓰래서 쓴거야 오빠가그런거아니지..? 뭔소리야 ㅋㅋㅋ 전 오빠를 정말 아꼈고 사랑했고 그럴수록 더더욱 배신감이들도 저를 좋아한다는 남자애들을 보면 토가나올꺼같았어요 너도 내가 그렇게보여..? 라는느낌이랄까 그러자 명절때 사촌오빠를 보며 왜인지 내 가슴을 보는것같고 더럽고 더럽고 그중에 내가가장 더러워서 남자처럼 머리도 바싹자르고 남자처럼행동하고다녔어요 다시금 그날의 사건들이 잦아지며 저는 원래대로 오빠를 대하*** 노력했고 가끔씩 실수로 그날의 얘기를꺼내면 저를 눕히도 얼굴앞에서 침을튀기며 욕을하고 발광을하는 오빠가 아 이 새낀 더이상 그전의 오빠가아니구나라고 느꼈고 할머니는 오빠가 불쌍하다며 오빠를 감싸줬죠 지금의 저에게와서 그날일은 그사람들이 잘못한거야 라고하더라도 그시절의 어린저는 이미 상처를 많이많이 받았어요 그이후 갑자기 놀아주는척하며 가슴을 탁만지거나 엄마아빠가 제 브라를 오빠앞에서 처음으로 사줘서 던져줄때 얼굴을 붉히며 좋아하던 그 오빠란 *** 저를 무릎에앉이고 느끼던 *** 제볼을 만지며 가슴을 연상하던 *** 함께쓰던 컴퓨터에서 내 손으로 ***이 찾아지게한 *** 날 불러서 ***범을 보여주며 조심하라던 *** 그***는 제가 중학교이올라가고 학원이 끝나 겨우집에 도착해 드러누워자고있을때 엄마가 바로 앞 2m에 있는상황에서 입에 자기 혀를 넣고 가슴을만지고 교복을 벗기려하더라고요 하하하 ... 다시 전 본능으로 직감적으로 깼어요 느껴졌죠 모든감촉 소리 냄새 진득거리는 소리 이상한냄새 더러운 촉감 일어나니 배신감에 배신감에 배신감에 휩싸였어요 웃긴게 전또 연기를했죠 일어나서 천천히 안들키게 그래 아빠에게.. 옆방에있던아빠에게 가기전에 엄마에게 말했어요. 엄마 나 또 ***당했어. 뭐? 어쩌려고? 아빠한테말하려고 아빠 술드셨어.. 지금말하면 오빠 죽어.. 울면서) 그게문제야? 말도 더듬어지더라고요 그게문제냐고???!?!? 오빠에게가자 또 자는척... 하아... 아빠는 오빠가 더이상 손을 볼수없다고 오빠를 포기한다는 이선언 후 끝 2년간 아는척을 안했어요 그 2년간 죽을거같았어요 남자가 너무더러워서 오기만해도 울었어요 아빠도더럽고 오빠에게나는 늘 그 특유의 톡쏘고 퀘퀘한 냄새도 너무 싫고 난 더럽고 아무도 내편이아니고 할머니에게 찾아가자 오빠등을 또 두드려주고 그거 보고 집으로 달려가는데 아무도 안잡고 길거리에서 ***듯이 울고 주저앉고 사람들이 모여서 저 부축하고 아.. 길거리 사람보다 내가족은... 이런생각도들고 친오빠는 같은학원에서 자기가 가장좋은신랑이네 뭐네 학원선생님은 끝까지 내가왜그러는지 몇시간동안 캐묻다가 아는척다하더니 내딛은 답이 그런사람 많다 그정도에서 끝난걸 감사해라 나는 전에 상담하는 자격증 땄으니까 내가 옳다 상담사는 제가 명랑한척하다가 얘기하니까 너는 참 지금 좋게 보인다 너가 얻은 경험은 특별한거다 좋은거다 제이야기 하는도중 하품- 교회수런회에서 2일동안 치근덕대는 남자애를 겨우겨우 참고 도망치다가 집와서 ***듯이울면서 부모님께 말하려하니까 ***년이 또***한다고 무시하고 울면서 나 지금이 가장힘든데 안도와주면 평생 원***꺼라고 소리쳐도 티비보고 뭐먹으면서 개무시 밖으로 뛰쳐나가 울면서 갔다가 다시오니까 사춘기라네 뭐라네 오빠는 그와중에 잘 쳐먹고있고 이런감정들을 아무에게도 표출하기싫어서 6년간 묵히고 묵히고 이젠 아무 감정도 기분도 없고 가족도 그누구도 보이지않고 나조차 싫고 다 더럽고 원망은 안들고 그래 그럴수있지뭐 ㅋ 이기분뿐이다. 오빠가 ***을 본흔적을 보던 정액을 난사해논 휴지를보던 아빠가 아무생각없이 딸 방 막와서 맨살을 보던 *** 아무기분없어 ***끼들아 됐냐 됐냐고 ***아 이게니네가 원하던거잖아 제발 주의좀해달라고 몇번을 말해도 사춘기사춘기 ***아 곧 성인이야 ***끼야 ***좀 정도껏 떨어 개 ***것들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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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tea
· 10년 전
도망쳐요.. 빨리 독립해서 도망쳐요.. 잘 준비해야해요. 대학을 가든 취직을 하든 어딜 가는지 어디에서 사는지 알려주지 마세요. 캐물으면 대충 가짜 주소로 알려줘요. 그리고 준비가 다 되면 연락 모두 끊고 새로 사세요. 도와주지 않는다면 부모라 해도 필요없어요. 힘들때 꽉 안아주며 편들어주지 않는 가족따위 바라볼 필요도 없어요. 네. 아무것도 기대하지말고 그저 떠나는 그날만을 기약하세요. 종이에 욕이라도 하나 휘갈겨써서 거실바닥에 던져놓고 그렇게 훌쩍 떠나서 다시는 ***말아요. 그날까지 정말 필요할때 말고는 무시하고 사세요. 목소리도 들려주지말고 눈길도 주지말고 닿지도 않게 멀리 떨어져있어요. 힘들때는 여기 또 글을 쓰면서 각오를 다져주세요. 잠자코 그들이 원하는대로 휘둘리지 않겠다고, ***같이 그 집안에 매어 더 이상 억울한꼴 안당하고 살겠다고. 그 꼬라지 안보고 안듣고 아예 생각도 기억도 하지않고 그저 내 인생을 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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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ya
· 10년 전
가위로 사촌***거기 잘라버려서 믹서기에 갈아버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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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kehaha
· 10년 전
힘내세요 별로 위로가 많이 안될꺼라는거 알지만 힘내세요 제가 해줄말은 이것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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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imlate
· 10년 전
맙소사 미칠것같겠지만 오빠옆에오면녹음기 동영상틀어서 경찰한테가요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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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way
· 10년 전
그냥 멀리 가세요 표내거나 티내지말고 가족은 그냥 생물학적 친족일뿐. 그냥 무던히 알고만 지내시고 혼자 독립해서 좋은분 만나서 행복하게 사세요 충분히 좋은 남자는 잇어요 피해의식으로 남자를 대할 필요는 없구요 힘내세요 일단 성인이되면 취직한다고 지방으로 가시는게 괜찮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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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herbtea ..하아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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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Yelya 요즘에도 저보고와서 꾸미고다니라니뭐라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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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jokehaha 아뇨 전 그런 진심어린말한마디를 듣기를원해서 ***듯이 소리쳐도 무시하는게 저희 가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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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sorryimlate 전에 저 죽일듯 패면서 욕하는거 녹음해놓고 다시들어봤는데 토나올거같아서 바로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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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lostway 네 알겠습니다 일단 떠나야겠어요 제방은 문이 잠기는기능이없어서 늘 가위눌린체로 자고 조그만기척에도 바로바로일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