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저지굼 너무 짜증나서 올려요 제가 국회단지에사는데 언니가 혼자 성당같다오는데돈이5000원밖에없어서버스에서 5000원을 냈는데그아저씨가 왜5000원을 내냐면서화내면서 동전을 막눌러서 주고 저희언니 세워놓고 계속 욕했어요.그래서 아빠가 화내면서 그자식누구냐고했는데 다시는 그런버스기사 없으면 좋겠네요
제친구는 10000원내고타서 버스기사아저씨가 종점까지 올라가서 돈일찍못줘서 미안하다고하면서 주셨는데 이버스기사는 저희언니한테 화내내요
언니가 울면서 들어왔는데 아까 전화로 화내서 그런가하고 미안하다고 하려했는데 버스기사아저씨가 저희언니울린거니까 더속상하네요
그래도 버스기사아저씨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그래도 저희언니세워놓고 화냈다는게 더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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