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너무해..진짜로 내가 몇시간동안 열심히 그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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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아빠 너무해..진짜로 내가 몇시간동안 열심히 그려놓은 그림을 찌그러놓은거있잖아요 그래서 왜 찌그러놓냐고 화냈더니 아빠가 겁나 화내면서 제방으로 오더니 찌그러진 그림을 보더니 자기가 땀흘리면서 개고생하면서 청소하다 찌그러진거라면서 저보고 화내는거있죠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아빠보고 완전 화냈더니 저보고 엄청 ***없다면서 완전 혼났어요 화낼건 난데 왜 내가 혼나야하는지 이번일은 진짜 용서가 안되네요 죽어도 이건 진짜 제가 잘못한일이 아니에요 쳐맞아도 저는 죄송할일이 아니에요 어떻게 이럴수있죠 완전 당연하다는듯이 이 그림한장이 찌그러진게 뭐가 어떠냐면서 진짜.. 그림그리는사람은 이해하실수있을거같아요 진짜.. 너무 화가나네요 눈물이 안멈춰요 너무 화가나서 배게만 겁나 세게 치고있고.. 하.. 진정이 안되요 이게 제가 잘못한 일인가요? 왜 제가 혼나야되죠? 화낼건 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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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저보고 ***년이래요 ***년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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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자기가 왜 미안해야되냬요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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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그깟 그림 한장 찌그러진거가지고 그런다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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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아빠가 요리 해주면 엎고 실수라고 하고 뭐라하면 그깟 음식 하나때문에 그러냐고 하고싶다ㅋ